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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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posts악마가 오기 전에 (May the Devil Take You.2018)
2018년에 ‘티모 차얀토’ 감독이 만든 인도네이사나 호러 영화. 원제는 ‘Sebelum Iblis Menjemput’. 영제는 ‘May the Devil Take You’이다. 넷플리스로 출시된 작품이다. 내용은 교외의 숲속에 있는 낡은 집에서 ‘레스마나’가 무당을 불러들여 흑마술을 사용해 악마에게 가족의 영혼을 팔아서 부자가 됐는데, 그 이후 아내와 딸 ‘알피’를 버리고. 여배우 ‘락스미’에게 새 장가를 들어 ‘루벤’, ‘마야’, ‘나라’ 등등 아이 셋을 봤지만 말년에 파산하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져서, 10년간 인연을 끊고 살던 알피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보러 갔다가 새 어머니와 의붓 남매들과 신경전을 벌인 후. 아버지가 남긴 재산으로 옛날 집을 물려받아서 그
길옥 (吉屋.2018)
2018년에 홍콩, 말레이시아 합작으로 ‘제프리 치앙’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길할 ‘길’과 집 ‘옥’자를 쓰는 ‘길옥’. 홍콩 및 싱가폴 개봉판의 영문 타이틀은 ‘Buyer Beware’다. 내용은 젊은 부동산 중개업자 ‘찰리’가 회사에서 병상에 있는 아버지에게 드는 막대한 입원비를 감당할 수 없어 고민하던 중. 유명 재벌인 ‘고든’과 ‘루시’가 운영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됐는데 그곳에서 기존 세입자가 죽어서 가격이 하락한 집을 구입해 새 입주자에게 그 사실을 속이고 팔아치우는 비밀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프리 치앙 감독은 같은 이름의 감독이 3명 있는데 그중 ‘장가준’ 감독이 ‘국사무쌍 황비홍(2017)’, ‘사조영웅전(2017)’, ‘벽혈서향몽(2015)’
사경 (3 A.M Part 3.2018)
2018년에 ‘파왓 파낭카시리’, ‘탐마눈 사쿨분타놈’, ‘니티밧 촐바니치시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근무하던 ‘핌’이 자신이 찍어 올린 SNS 사진으로 억울한 죽음을 당한 여배우의 귀신과 조우하는 ‘익스프레스웨이’, 젊은 페인팅 레스토러인 ‘탄’이 클럽에서 미모의 여인을 만나 첫눈에 반했다가 이상한 체험을 하는 ‘원 나잇 스탠드’, TV 쇼핑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샘’ 감독과 스탭들이 겪는 기묘한 이야기인 ‘TV 디렉트’ 등의 3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호러 영화다. 본작은 한국에서 ‘사경’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해서 모르고 보면 단독 작품인 것 같지만, 실제 원제는 '3 A.M: Part 3'다. 3 A.M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3 A.M 1탄은
아크리 치크 (Aakhri Cheekh.1991)
1991년에 ‘키란 람제이’ 감독이 만든 인도산 호러 영화. 내용은 ‘라훌 쿠마르’의 여동생 ‘프리야 쿠마르’가 썸을 타던 남자가 실은 사악한 흑마술사로 프리야의 목숨을 위협하자, 프리야의 오빠인 ‘라훌 쿠마르’와 그의 세 친구 ‘아난드’, ‘사무엘 다비드’, ‘지트 쿠라나’가 4 대 1로 흑마술사를 두들겨 패 제압하여 경찰에 넘기고. 흑마술사는 사형 선고를 받아 전기의자로 처형 당했는데.. 육신이 죽고 영혼만이 남아서 다시 돌아와 프리야에게 씌여서 쿠마루 일행의 주변 사람들을 해치는 이야기다. 흑마술 쓰는 사형수+전기의자로 처형+영혼이 되어 돌아옴+빙의(신체전이). 이 주요 태그를 보면 딱 감이 오는데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쇼커(국내명: 영혼의 목걸이)’를 베꼈다.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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