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나의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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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나의 저주 결말 정보 관람평 넷플릭스 공포 영화

요로나의 저주 결말 정보 관람평 넷플릭스 공포 영화

지난 2019년 개봉한 공포 영화 가 넷플릭스 스트리밍을 시작했습니다.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시리즈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작품으로 개봉 당시 꽤나 주목을 받았는데요. 포스터에 적혀있던 '이번에도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섭다'라는 문구와는 다르게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기 위한 점프 스케어 장면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멕시코의 도시 전설을 영화로 가져왔다고 하는데, 직접 감상해 보니 평소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킬링타임 용으로 가볍게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는데요. 그럼 저와 함께 넷.......

"요로나의 저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0일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함으로 해서 컨저링 유니버스를 전부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무지막지한 이미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그렇게 많진 않은데, 나름 작품 설명에 들어갈건 다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하게 검정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더 크게 확대 된 요로나 입니다. 이 작품은 영 별로이긴 합니다만.......냉정하게 생각 해보면, 그래도 품질에 관해서 아예 못 볼 꼴 봤다는 말을 할 수는 없는 시리즈이긴 해서 다행이긴 합니다.

요로나의 저주 (The Curse of La Llorona.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6일

2019년에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컨저링 시리즈로 잘 알려진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고, 실제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으로 정식 넘버링은 여섯 번째 작품이다. 본편 내용은 1673년 멕시코에서 바람 난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기 자식을 물에 빠트려 익사시키고 스스로 강물에 몸을 던져 목숨을 끊은 ‘요로나’가 귀신이 되어 타인의 가족을 노리게 됐는데, 그로부터 300년 후인 1973년. 미국 로스 엔젤레스에서 경찰인 남편과 사별하고 ‘샘’과 ‘사만다’ 등 두 아이를 홀로 기르며 사회 복지사로 활동하던 ‘애나’가 자신이 담당한 고객 ‘패트리샤’의 두 아이가 실종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패트리샤의 집을 방문했다가, 그녀의 경고를 무시하고 잠긴 문을 열어 두 아이를 발

요로나의 저주- 정말 아무거나 유니버스로구만?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4월 20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 없습니다. 컨저링 유니버스인가 아닌가 간만 오지게 보다가 결국 컨저링 유니버스인게 확정나서 한번 보고왔습니다. 멕시코 귀신이 미국까지 와서 고생이 많군요. 보고나서의 감상은 정말 이 유니버스는 아무 공포영화나 다 유니버스로 할 생각인가봅니다. 그냥 귀신만 나오면 다 유니버스 가능이라는건가? 컨저링 유니버스와의 접점은 애나벨에서 조연으로 깔짝 출연하신 신부가 깔짝 출연한다는 정도입니다. 사실 접점보다는 컨저링의 구조를 그대로 따라가는 영화라 컨저링 유니버스가 아니었다면 적당히 베낀 짝퉁영화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네요. 악령의 타겟이 된 가족 - 악령의 깽판- 전문가의 등장- 고생끝 해피엔딩이라는 구조를 답습하고 공포를 주는 방식도 유사하고 귀신 디자인도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