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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posts로맨싱 사가 리 유니버스
로맨싱 사가 RS 글로벌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블로그 통계를 보니 방문자 수가 무려 255명이나! 제 블로그가 터질 뻔! 허나 그분들이 바라는 공략 따윈 없다보니 제 마음이 아프고 책임감이 느껴져서 공략이라고 부를 순 없지만 소소한 팁 정도만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1. 리세마라로 뭘 뽑을까? 귀스타브, 카트리나, 엘렌, 아자미, 아이샤 정도면 충분합니다. 귀스타브는 딜을 넣으면 확률적으로 힐을 하는 어빌리티가 있어서 혼자 잘 버팁니다. 카트리나는 때리면 BP가 확률적으로 차서 딜 넣기 좋고 엘렌은 현재 SS랭크 기술을 가진 유일한 딜러입니다. 다만 SS랭크 기술이라고 해도 딱히 큰 특징은 없어서 S랭크와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아자미는 체술 캐릭터 중
보이스 프롬 비욘드 (Voices from Beyond.1991)
1991년에 ‘루시오 풀치’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 내용은 부유한 중년 사업가 ‘조르지오 마이나르디’가 장기 쪽에 생긴 내부 출혈로 인해 병상에서 사망을 했는데. 조르지오의 딸 ‘로시’가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본가로 내려왔다가, 조르지오의 계모 ‘힐다’와 힐다의 아들 ‘마리오’, 세 번째 아내 ‘루시아’ 등등. 유가족들이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다투고 있는 걸 본 이후. 죽어서 관 속에 묻혀 있던 조르지오가 사후에도 의식을 유지한 채 로지의 꿈 속에 들어가 그녀와 의사소통을 하여, 자신의 시체가 썩어 없어지기 전에 가족 중 누가 자신을 살해했는지 밝혀달라는 말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장르가 호러보다는 미스테리 스릴러에 가까워서, 루시오 풀치 감독하면 떠
"트릭 오어 트릿"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가격도 너무 싸고 말이죠. 공포영화입니다. 동시에 코미디이기도 하더라구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이런 시절이 좋긴 합니다. 내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500원이니까 산거죠. 재미있다고 하니 그래도 문제가 있는건 아닐 듯 합니다.
죠스, 1975
떡잎부터 달랐던 스필버그를 볼 수 있는 그의 초기작. 그리고 불세출의 여름 영화. 모름지기 유럽 여행 가기 전엔 이랑 한 번 봐줘야 되고, 해수욕 가기 전엔 를 봐줘야 하는 것이다. 열려라, 스포 천국! 45년 전 영화인데? 지금 시점에서 다시 보면 조금 뻔한 구석이 있는 게 사실이다. 주인공들을 옥죄어 오는 수면 밑 괴생명체의 존재,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건을 덮으려고만 하는 지역 이기주의의 발현, 좁은 폐쇄공간 안에서 극명하게 다른 성격의 캐릭터들을 활용하는 방식 등. 그러나 앞서 말했듯 45년 전 영화이니, 그 클리셰들이 다 어디에서 왔는가-를 역추적하면 결국 가 나올 것이다.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