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브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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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닥터 스트레인지의 ‘엔드게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 이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스튜디오의 로고가 등장하는 서두부터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전작들과 차별화됩니다. 마블 스튜디오(MARVEL STUDIOS)의 10주년을 부각시키기 위해 ‘STUDIOS’의 ‘IO’를 붉은색으로 강조합니다. 로고와 함께 제시되던 배경 음악이 삽입되지 않은 가운데 아스가르드 난민선의 다급한 구조 요청 음성이 삽입됩니다. 이 장면의 구조 요청 음성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의해 수신되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구출로 이어집니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엔드게임’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의 고향 타이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지난 2월 개봉된 ‘블랙 팬서’까지 지난 10년 간 18편의 영화로 쌓아올린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 MCU)를 총결산합니다. 우주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으려는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 그를 저지하려는 어벤져스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가 아닌 타노스입니다. 우주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대학살로 해결하던 타노스는 인피티니 스톤을 건틀릿에 모두 모아 그 힘으로 우주의 절반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선과 악이 대립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레이버 데이] 무언가 아픔이 느껴지긴 했다
감독 : 제이슨 라이트맨출연 : 케이트 윈슬렛, 조슈 브롤린, 게틀린 그리피스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북미 흥행에서는 별 재미를 못 본채 국내에서는 2차판권에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말하겠습니다 제이슨 레이트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북미 흥행은 별 재미를 보지 못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대중적이다는 느낌보다는 뭐라고 해야할까요 무언가 아픔이 담겨져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조나스 메이나드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외로운 싱글맘과유죄를 선고받은 탈옥수간의 사랑

"시카리오"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시카리오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삭막한 분위기에, 정말 인간이 무서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솔직히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것은 좀 애매하긴 했었죠. 하지만 결국 예상을 깨고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은 전편의 각본가였던 테일러 셰리단이 계속 맡는다고 하더군요. 배우도 조쉬 브롤린, 베네치오 델 토로, 에밀리 블런트가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