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브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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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3 - 썩어도 준치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온거죠. 이 시리즈 과거편을 보느라 이번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결국에는 죽 밀고 갔고, 결국에는 다 보고 난 다음에 이 리뷰를 쓰게 된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더군요. 솔직히 전편 리뷰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결국에는 그 전편을 시간을 내서 봐야 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뭐, 이 영화야 전편들이 워낙에 즐거웠던 터라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맨 인 블랙 같은 작품을 리뷰를 한다는 것은 좀 웃기는 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길게 설명할 것도 거의 없고, 심지어는 이야기적으로도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에서는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를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장도리의 귀환?
올드보이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보면서 그 정도의 영화 울림을 보게 될 거라고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영화는 그만큼의 파괴력을 확실히 충실히 지니고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덕분에 보는 동안 엄청나게 재미있었죠.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동안 정말 오랫동안 돌았습니다. 그 긴 세월을 돌아, 드디어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감독이 스파이크 리 인데, 솔직히 이 사람 하나만 좀 걱정이 되더군요. 스파이크 리는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너무 사회파 감독이라 이런 순수 장르 영화는 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캐스팅이 의외로 화려합니다. 차례대로 조쉬 브롤린, 샬토 코플리, 리지 올슨 입니다. 참

<맨 인 블랙3> 윌 스미스 무대인사-월드프리미어 시사회, 그런데 좀 아쉬운...
조카와 의상코드 '블랙'까지 맞춰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갔다. 혼잡이 예상되어 아래층의 레드카펫 행사 대신 무대인사가 있다는 상영관으로 일찍 자리를 잡고 스크린으로 실황중계를 보았다. 즐겁고 밝은 모습으로 일일이 사인을 친절하게 하는 윌 스미스와 배리 소넨필드 감독과 젊은 K역이자 헐리우드판 주인공 조쉬 브롤린의 인사가 있었고, 어린 나이에 이미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윌 스미스의 딸이 '원더걸스'의 팬이라하여 멤버 두 명, '선예', '혜림'도 인터뷰에 참여 하였다. 사회자가 원더걸스를 4편에 외계인으로 등장시키면 어떻겠냐는 가식적인 대화들이 있은 후 짧은 포토타임과 인사가 마무리 되었다. 드디어 우리가 있는 상영관 무대인사 시간이 왔다. 그러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