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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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터틀2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닌자 터틀2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역시 마이클베이다운 트레일러 전작인 닌자터틀은 평은 그럭저럭이라고들 많이 그러지만 그래도 진짜 어렸을때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만화영화도 보면서 자라서 그런지 저는 되게 반가웠고 재밌게 봤었던지라 2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백 투더 비기닝(Project Almanac, 2014)

백 투더 비기닝(Project Almanac, 2014)

being nice to me|2015년 12월 4일

밥먹으면서 애플 TV로 영화 광고를 둘러보던 중 알게된 영화였습니다. 타임 패러독스롤 소재로 한 시간여행(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개고생)물은 언제나 저의 관심을 끕니다. 원제는 '프로젝트 알마낙'인데 국내 제목은 다분히 '백 투더 퓨쳐'를 연상시키는 '백 투더 비기닝'이더군요. 단순히 백 투더 퓨쳐에 기대려는 건 아니고, 그래도 나름대로 극중에서 가장 중요한 대사를 따온 것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했다는 것... 며칠 전에 블루레이 3장 사면 한장 공짜로 주는 (악성재고) 품목에 있길래 집어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공학쪽에 상당한 천재성을 가진 주인공 데이빗은 덕후(Nerd) 절친들과 나름 예쁘장한(마감독 제작 아니랄까봐 은근히 노출장면이) 여동생과 함께

마이클 베이 曰, "난 아직 트랜스포머 5편에 대해 확답 한 적 없다!"

마이클 베이 曰, "난 아직 트랜스포머 5편에 대해 확답 한 적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8일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점점 저물어가는 시리즈라는 평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4편이 그나마 낫기는 했지만 바닥에서 나아진 것이지, 영화 시리즈가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고 말 할 수는 없는 노릇인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과연 이번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상당히 피곤하게 생각할만한 면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부분들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마이클 베이가 5편도 확정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아직 확정된 거 아니라고 마이클 베이 본인이 말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논의 단계이며, 스필버그를 만나본게 다라고 하더군요.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한데.....

마이클 베이의 신작, "13 Hours"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신작, "13 Hour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일

마이클 베이의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제는 한계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페인 앤 게인 같은 작품은 그래도 잘 만들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그의 손 아래에서 점점 더 이상한 곳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 과도한 미국 만세가 느껴질만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나저나,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아직 공식 포스터가 없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으로 나온 건입니다. 어쨌든 그래도 트랜스포머가 아닌 작품이니 기대를 걸어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