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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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 (Ouija.2014)
2014년에 유니버셜 픽쳐스에서 스타일즈 화이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소꿉친구이자 베스트 프렌드인 데비가 아무 이유 없이 자살을 하자, 라이네가 남자 친구 트레버와 친동생 사라, 동성 친구 이사벨, 데비의 남자 친구 피트를 데리고 데비의 집에 찾아가 위저 보드를 통해 그녀의 영혼을 불러내 자초지종을 들어보려고 하다가, 위자보드에 씌인 유령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위자 보드는 유령과 대화를 하는데 쓰는 심령도구로 사각형의 나무판에 알파벳이 새겨져 있어 정가운데에 삼각형 포인터에 손을 모아서 유령을 불러내 이것저것 물어보면 포인터가 저절로 움직여 답변을 하는 것으로 일본의 분신사바/콧쿠리상과 같다. 서양 오컬트물의 단골 소재라서 수많은 영화에 자잘하게 나온 바

트랜스포머 4 , 2014
마이클 베이가 영화 만들라며 투자는 받고, 심심하기도 해서 만든게 틀림없는 영화. 애초에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스토리는 병아리배꼽만치도 안하고 보기 때문에 기대한만큼의 영상을 봐서 만족은 했지만, 내용이 좀 해도 너무했다. 옵티머스의 대사는 끔찍하다. 기대했던 공룡형 거대 로봇들은 개다루듯이... 2014년 최악의 영화 후보로 꼽히는 모양인데 그래도 CG 개발자들의 노가다를 봐서라도 구제를..

비긴 어게인, 트랜스포머 : 사라진시대, 루시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2013) 감독 : 존 카니 출연 : 키이라 나이틀리(그레타), 마크 러팔로(댄), 애덤 리바인(데이브) 기타 : 2014-08-13 개봉 / 104분 뮤지컬 장르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상당한 기대를 했었고 극장을 나왔을때 기대만큼의 만족감에 배가 불렀던 작품. 감상하는 내내 편했다. 정말 편했다. 무난한 스토리라인과 듣기 좋은 음악들. 갈등구조 역시 극적이지 않고 아주 부드러워서 정말 편하게 감상을 했다. 가족간의 문제를 트라우마로 안고있는 댄과 데이브에게 버림받고 방황하는 그레타. 뉴욕의 한 바에서의 만남으로 댄과 그레타는 음악으로 각각의 상처를 어루만지게 된다. 댄과 그레타가 연결되는건 아닐까? 라는 클리셰적이었던 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약간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들면서도 매우 담백한 스릴러라는 느낌도 같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스릴러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이런 면에 관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듯 하지만, 아무튼간에, 히치콕 작품을 굉장히 열심히 보면서 느낌이 좋다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문제는, 리메이크라는 시점 이후로는 걱정이 많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말도 안 되는 "싸이코" 리메이크도 그랬지만, 이번에는 또 한 편의 작품인 "새"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 손에 말이죠. 할말은 하나 입니다. 안돼요! 절대 안 되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