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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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아이(A.I, 2001) + 아일랜드(The Island, 2005)

에이 아이(A.I, 2001) + 아일랜드(The Island, 2005)

Call me Ishmael.|2013년 4월 17일

(, < 아일랜드> 두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 있습니다.) 시원으로서의 인간에게 부여된 책임에 대하여 스필버그의 2001년 영화 에서 이미 그보다 2년 앞서 타계한 거장 스탠리 큐브릭의 환영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데이빗(할리 조엘 오스먼트)이 처음 모니카(프란시스 오코너)의 집 현관문 밖에서 어렴풋 비추는 실루엣과 뒤이어 마룻바닥을 세심하게 디디며 들어서는 장면은 스필버그의 전작 를 연상시키지만 영화의 후반부는 오히려 큐브릭의 전작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떠올리게끔 한다. 는 스탠리 큐브릭의 못 다 이

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3일

마이클 베이는 한동안 주로 크게 터뜨리는 영화만 해 왔습니다. 하지만 사실 크게 터뜨리는 영화 외에 또 잘하는 쪽이 두 사람 나오는 코믹 버디 액션도 꽤 하는 편이죠. 사람들은 그 지점으로 한 번 다시 나와주기를 바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 결국 이번에 한 편 나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물론 이후에 나오는 영화가 잘 되려면 이 영화가 좀 해 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웬지 이런 영화가 취향에 맞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다 보니 확실히 강도는 높네요.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4일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굉장히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통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면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하죠. 이번 페인 앤 게인 역시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액션 블랙 코미디에서 기량이 넘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이니 말입니다. 포스터도 뭐.......대략 감이 잡히는 방향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ain & Gain Trailer from Michael Bay Dot Com on Vimeo. 마이클 베이는 자고로 이런 영화를 찍어야 좋아요.

트랜스포머4의 개봉일 결정, 전작에서 4년 후의 이야기

트랜스포머4의 개봉일 결정, 전작에서 4년 후의 이야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랜스포머4'의 개봉일이 결정되었습니다. 2013년 봄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북미에 2014년 6월 27일에 개봉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베이가 이 시리즈를 계속 연출하는 것을 마음에 안들어했고 심지어 분노하기까지 했지만, 어쨌거나 제작사 입장에서는 1, 2, 3편이 다 엄청나게 대박 히트쳤고 그렇게 욕을 많이 먹은 3은 특히 엄청난 흥행을 보여준 상황이라 믿고 맡긴 것도 당연해 보입니다. 마이클 베이가 그냥 물러났으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는 넙죽 이 일을 받아들여서 신나게 진행상황을 밝히는 중. 4편은 처음에는 리부트된다고 했다가 다시 아니라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는데, 3에서 4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또한 여기에는 아이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