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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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백투더비기닝] 크로니클+나비효과의 요상한 뒤섞임
감독;딘 이스라엘리트출연;조니 웨스턴, 소피아 블랙 디엘리아, 샘 러너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한SF 영화 (Project Almanac)이 영화를 개봉전날 저녁에 문화의날 상영으로 5000원에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한 SF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날 저녁에 문화의날 상영으로 5000원에 본 저의 느낌을말하자면 크로니클과 나비효과의 요상한 뒤섞음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북미 개봉당시 개봉첫주 800만불을 기록하면서 2위를 차지했던 가운데

트랜스포머5 감독, 결국 마이클 베이로 확정
트랜스포머5도 마이클 베이가 맡는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얼마 전에 4편의 주인공을 연기한 마크 윌버그가 인터뷰에서 그렇다고 언급한바 있었는데 결국 결정이 났군요. 4편 때도 안한다고 하다가 돌아오더니 이번에도 똑같은 짓을 반복하다니... 트랜스포머를 싫어한다면서 '비켜 이 트랜스포머 연출은 내거야'하고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마이클 베이 감독. 마치 만날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결합하는 연인을 보는 기분이네요. 어떤 의미에서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일관적인 시리즈군요. 다섯 편째 계속 같은 감독이 연출한다니 정말 보기 힘든, 아니 이런 규모의 블록버스터라는 점까지 감안하면 유일한 케이스 같은데... 전에도 말했지만 왜 저렇게 됐는지, 그 사정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결국 또 다시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5를 맡게 되나?
많은 분들이 트랜스포머 4편을 욕을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3편과 비교를 한다면 저는 4편을 더 좋아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속편을 기대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영 정이 안 가는 물건이라고나 할까요.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웬지 매우 심하게 소모된다는 느낌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고 말입니다.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5편 소식도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죠. 마이클 베이는 이 영화 시리즈에서 계속 벗어나려는 모양인데.......이번에는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어왔네요;;; 뭐.......할 말이 없습니다. 잘 나오기만을 빌어야죠. (불가능하겠지만 말입니다 ㅠㅠ)
더록을 다시 보며 느낀 것
1. 마이클 베이는 명의를 빌려주었거나 아님 이 영화 만들며 모든 재능을 다 써버린 게 틀림 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더록 이후의 모든 그의 작품이 부조리(?) 투성이인 점이 해명이 안 되지 않을까? 2. 아님 마이클 베이는 예명(...)인데 1대는 이거 찍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지금 허구한 날 까이는 마이클 베이는 2대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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