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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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2016

고스트버스터즈 2016

NotSimple|2016년 9월 3일

고스트버스터즈 2016거진 막바지에 보러가서 상영관찾기 힘들었습니다 :p레스터스퀘어 오데온에서 봤구요계속 켈켈 웃으면서 관람했습니다 + 홀츠먼의 screw u 목걸이가 갖고싶다 ㅋㅋㅋㅋ+ 뉴욕시내 가득 날아다니는 유령모습 최고네요 /// 그림으로 함 그려보고 싶다

국내 박스오피스 '터널'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터널' 3주 연속 1위

'터널'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66만 5천명, 누적 628만 1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510억 3천만원. 슬슬 성수기가 지나가서 1위는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성적이 떨어지는 게 눈에 보이긴 하는군요. 물론 그래도 이 영화의 흥행은 아주 훌륭합니다. 손익분기점 320만명을 두 배 뛰어넘을테니.. 한편 이 영화는 북미에도 개봉했습니다. 28위로 출발했군요. 3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8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501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하는 시점에서는 리뷰가 6개밖에 안되긴 하지만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100%에 평점 7.7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군요. 아시아 영화 전문 배급사인 웰고USA가 배급했는데 '부산행'과 '곡성'도 이 배급사가 배급

고스트버스터즈 리뷰(스포 有)

고스트버스터즈 리뷰(스포 有)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6년 8월 29일

친한 동생하고 어제 고스트버스터즈를 보고 왔는데 어제 너무 피곤하여 바로 잠드는 바람에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여담이지만 일단 저는 어렸을 때 과거 2부작을 비디오긴 하지만 재미있게 보았으며, 페미니즘도 뭐도 아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라는 시리즈가 공포와 코미디의 요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관건인 작품인데 이번 시리즈는 그 균형을 적절히 맞추었다고 생각합니다. 공포물 마니아인 저는 무덤덤하게 볼 수준이었지만 같이 본 동생이 “웃긴 거라면서요! 안 무섭다면서요!”라고 불평을 하며 충분히 공포를 느낀 것 같으니 공포물 마니아라서 공포세포가 마비된 저와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면 소소한 공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개그요소야 뭐 말

고스트버스터즈 - 옛날 매력을 성의 없이 사용하려 하는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 옛날 매력을 성의 없이 사용하려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9일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만, 의외로 평가가 좋게 나오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걱정한 쪽은 약간 다른 면이기는 합니다만, 미리 밝히고 가자면 저는 여성이 고스트버스터를 맡는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진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안내 드려야 할 듯 합니다. 누가 나오건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쪽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엄밀히 말 하면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작품의 팬은 아닙니다. 즐겁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영화가 무조건 좋다고 말 하는 사람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가 매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딱 팝콘 영화에 머무르고 있다는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