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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마이펫의 이중생활 2
기내 영화 특집 2. 앞서 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한 말이지만, 왠지 기내 상영 영화를 고를 땐 국내에서 미공개된 작품들 내지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는 작품들 위주로 고르게 된다. 뭐랄까, 그게 좀 더 뽕 뽑는 느낌이라서? 도 그런 연유로 보게된 작품. 끝물 상영인 것 같긴 하지만 어쨌거나 한국에선 이제 막 극장 개봉한 신작에 가까우니까. 문제는 내가 이거 1편도 별로 좋게 본 기억이 아니라는 것. 1편엔 무언가 착각 같은 것이 있었다. 영화 스스로가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참신하고 재밌다며 과신하는 느낌. '우리가 집을 비운 사이 애완동물들은 무엇을 할까?'라는 아이디어가 사실상 그 영화의 전부 아니었나? 근데 그게 새로워? 솔직히 까놓고 말

"The Secret Life Of Pets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들에 관해서 영 그다지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나름대로 재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들어요. 1편도 저는 영 그저 그렇게 본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2편은 좀 낫지 싶기는 합니다만,(각본가가 나름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번에도 그냥 저는 땜빵으로 넘기려고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슬슬 좋아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기하긴 하네요.

"The Secret Life Of Pets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솔직히 1편윽 그닥 재미있게 보지 못한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이 그다지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포스팅은 해야죠. 사실, 포스팅감이 없다 보니 아무래도 땜빵용으로 끌어댄 것도 있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어떻게 나가는지는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THE SECRET LIFE OF PETS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전편인 "마이펫의 이중생활" 역시 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인데,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이런 스타일의 작품이 좀 힘들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제가 흥미를 전혀 못 가졌던 것들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죠. 이번에는 아예 개망신 깔대기로 나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측 가능한 범위 내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