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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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VIP시사회

설국열차 VIP시사회

저녁쯤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영화 볼래? 라고 하길래!! 콜!! 을 외치고 시간을 물어봤는데 지금 당장!! 오라는 친구의 말에 택시 타고 고고!!무슨 영화인지도 모른체 영등포 CGV로!! 타임스퀘어에 가니 사람이 너무 많은거다!!뭐지 하고 보니 타임스퀘어 1층에 레드카펫이 뙇!!설마..설마.. 하면 올라갔더니!!친구가 내민 표는 설국열차 VIP시사회!!!고맙다 친구야!!영화관 들어갈때도 표를 엄청 검사..드디어 스타리움 관에 입성!!스타리움관은 처음이였는데 스크린도 엄청크고 크기도 엄청크다.거기에 스크린이 크다보니 와이드로 좌석이 쫘악있어서 왠지 공연장의 느낌이 들었다.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들!!먼거리를 아니였는데 사진은 이렇게 나오다니..ㅜㅜ송강호, 고아성, 크리스 에반스, 틸다스원튼내가 이들을

국내 박스오피스 '레드 : 더 레전드'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레드 : 더 레전드' 2주 연속 1위!

'레드 : 더 레전드'가 2주 연속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작인 '레드'가 국내서 50만명 정도 들고 끝났던걸 생각하면 정말이지 이병헌 파워가 굉장하군요. 우리나라 스타 배우가 헐리웃에 진출해서 비중도, 역할도 좋은 배역을 따냈다... 는 건 확실히 강력한 마케팅 요소인듯. 뭐 실제로도 보면 한국인에게는, 그야말로 한국인이라서 즐길 수 있는 빵터지는 재미를 선사해주기도 하고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0% 밖에 감소하지 않은 66만 6천명, 누적 관객은 218만 7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157억 6천만원입니다. 북미 쪽의 흥행이 영 별로긴 하지만 우리나라 쪽에선 아주 상황이 좋군요. 2위는 '더 울버린'입니다. 개봉당일에는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우째 하루천하로 끝

설국열차 (2013) 감상

설국열차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7월 25일

[줄거리]새로운 빙하기, 그리고 설국 17년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 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 꼬리칸을 해방시키고 마침내 기차 전체를 해방 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맨 앞쪽 엔진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

퍼시픽림 vs. 미스터고 vs. 설국열차 흥행순위 예상

퍼시픽림 vs. 미스터고 vs. 설국열차 흥행순위 예상

앤잇굿?|2013년 7월 7일

작년엔 ‘설국열차 > 미스터고 > 퍼시픽림’이었고, 올 초엔 ‘미스터고 > 설국열차 > 퍼시픽림’이었고, 최근까진 ‘미스터고 > 퍼시픽림 > 설국열차’였는데, 좀 전에 다시 ‘미스터고 > 설국열차 > 퍼시픽림’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천만 관객은 ‘미스터고’만 가능할 것 같다. ‘미스터고’의 절대적인 비교 우위는 뭐니 뭐니 해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영화라는 것이다. ‘퍼시픽림’이나 ‘설국열차’는 설령 전체관람가라 하더라도 가족영화 느낌은 아니다. 특별한 뭔가가 있지 않은 이상 관객 동원력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미스터고’는 다르다. 온 가족이 극장으로 피서 오는 본격적인 성수기가 다가오고 있으므로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소문만 나도 기본 이상은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