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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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감단 감상. (스포x)

설국열차 감단 감상. (스포x)

표는 역시 포토티켓으로 뽑는 센스!! ㅁ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던데 저는 엄청 재미나게 봤습니다. 영화가 상영하는 2시간이 넘는 시간이 금방금방 갔습니다. ㅁ 개인적으로 쿠키영상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엔딩롤 끝까지 보고 나왔는데 음악도 좋네요. ㅁ 연양갱을 사가지고 갈까 말까 라는 고민 끝에안사갔는데. 아쉽네요. (웃음) (영화가 끝나고 나서 친구에게 '연양갱 하나 사먹을래?'라고 했다가 맞을뻔 한건 안비밀...) ㅁ 송강호라는 배우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ㅁ 결말이나 내용에 대해 여러 분석글이 많아서 영화를 보신 뒤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인거 같습니다. ㅁ 여담으로 대구에서 보실분들은 대구CGV에서 보시면 아이맥스 관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상시 바뀌는거 같지만...)

스포야매 감상. 설국열차 / 더 테러 라이브 / 도둑들

스포야매 감상. 설국열차 / 더 테러 라이브 / 도둑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8월 6일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劇) 1. 본격 양갱이, 코카콜라, 맥반석 계란 홍보 영화.(...?!) 2. (위)옆에 있는 포스터가 너무 김적절하다. 3. 영화주인공은 캡틴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진주인공은... 아마 안될꺼야.(...) 4. 원작 만화를 보고 싶기는 한데..... 5. 패쇄된 균형 드립을 보고 있으니까 왜 갑자기 매트릭스 트롤로지가 생각나는거죠. _-_ 6. 대기중에 약품을 뿌려서

[설국열차] 고문

[설국열차] 고문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6일

올해 잠정 최악의 영화는 부천영화제에서 본 페이퍼 보이, 너로 정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그 예상을 뒤엎고 설국열차가 올랐네요. 개인적으로 비슷하게 개봉한 더 테러 : 라이브는 기대치 이상으로 봤는데 비슷한 강요라도 더 테러는 '영화'로 눈을 뺐고 팝콘에 자신을 갈아넣어 먹게 만든다면 설국열차는 묶어놓고 영화는 잘 안보이게 감독이 바로 옆에서 왔다갔다~ 떠먹여주면서 '이건 어때?' '아니야 잘 모르겠지? 더 먹자' 그러는게 참.....극장 반응도 사실 반반쯤 갈린 것 같은데 한국영화 특유의 강요랄까 그런게 너무 느껴져서 별로 였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건 말이 안되는 것 같고 (이정도라면 관객을 너무 무시하는게 아닌가 싶을 지경이라) 그 보이는

설국열차 - ‘이상한 놈’ 송강호, 진정한 혁명가

설국열차 - ‘이상한 놈’ 송강호, 진정한 혁명가

※ 본 포스팅은 ‘설국열차’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설국열차’는 철두철미한 혁명 영화입니다. 폐쇄된 열차 속에 공간적 배경을 국한시키는 SF 영화이지만 지배 계급의 압제에 저항하는 피지배 계급의 피로 얼룩진 혁명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커티스(크리스 에반스 분)는 피지배 계급의 힘으로 지배 계급을 축출하고 무한동력과 아동노동으로 달리는 열차를 장악하려는 혁명을 주도합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전복입니다. 하지만 민수(송강호 분)야말로 진정한 혁명가라 할 수 있습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체제 전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제 해체입니다. 애초에 자신이 주도한 혁명은 아니지만 민수는 혁명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입니다. 커티스가 지배 계급의 공간으로 향한 닫힌 문을 열고 싶어 한다면 민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