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Posts
67 posts[오블리비언] 아이맥스에서 봐서 그런지 더 큰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감독;조셉 코신스키 주연;톰 크루즈 을 연출한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두번째 연출작으로써톰 크루즈씨가 주연을 맡은 SF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에 왕십리 아이맥스에서 봤으며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톰 크루즈가주연을 맡은 SF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에 왕십리 아이맥스에 가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아이맥스에 봐서 영상미를 확실히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세트 디자인과 버블쉽과드론 역시 멋있게 나왔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이제 50이 된 톰 크루즈씨의 모습을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대박 스타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이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 헐리웃에서 이만큼 오래된 시리즈도 찾아보기 힘들죠. 특히 제작규모가 블록버스터라면 더더욱. 이번에는 5편의 오프닝 스코어인 8620만 달러도 가뿐하게 뛰어넘는 9853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시리즈 최고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2만 6935달러로 아주 높고,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7700만 달러나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이 2억 7553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 따윈 전혀 걱정할 것 없는 기세.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관객 모두 호평 중. 지난주에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시작이 많이 좋았고, 그쪽은 북미에서 꽤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1위 차지!
'스타트렉: 더 비기닝' 이후 4년만에 돌아온 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아이언맨3'의 3주 연속 1위를 저지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386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성적은 7056만 달러로 전작의 7520만 달러보다는 좀 떨어지는군요. 하지만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좀 빨리 개봉했기 때문에 한주간의 성적은 8409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8241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80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1억 6459만 달러를 기록 중. 제작비가 1억 9천만 달러이긴 한데 이 정도 출발이면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1편도 그랬지만 북미에서의 반응이 우리나라 쪽에 비해 열기가 높은 편이고, 흥행 면에서도 해외흥행보

오블리비언 ; 볼거리를 줄이고 질문을 던지는데...답은 별로 마음에 안 든다
분명 올 해 들어서 본 영화들이 꽤 있는데...죄다 리뷰 안 쓰고 날려버렸네요그러해서 올 해 첫 영화 리뷰는 톰 형님의 '오블리비언' 되겠습니다 볼거리를 줄였다는 것이 영화가 재미없다는 뜻은 아닙니다물론 요즈음 개봉한 영화들에 비하면 화려함은 좀 덜 한 것 같습니다만. 영화의 많은 부분에서 보여지는 것은 황량하기 그지없는 배경들입니다.디스토피아를 그리는 많은 영화들에서 보여주는 폐허가 된 도심도 극히 드믈고,상영시간 대부분을 넓게 펼쳐진 벌판을 보여주고 있죠. 그렇다고 액션 장면이나 눈이 휘둥그래질만한 멋진 기계들이 등장하느냐면 그것도 아니고...정말로 볼거리는 적은 편이에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인상에 남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온통 자갈과 모래만 남은 세상에서 전쟁 전 문명의 흔적이 남은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