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포스트: 3170|조회수: 0
Items

Posts

3170 posts

드래곤 길들이기 3 - 엔딩의 무게를 감당 못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가 결국 1월의 마지막 영화가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약간 더 일찍 개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1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기대 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1편부터 가져왔던 상황들이 과연 어떻게 변화 했을지 역시 매우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약간 다른 궁금증도 있긴 한데, 그건 리뷰에서 이야기 못 하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딘 데블로이스는 정말 이 시리즈에 정말 오랫동안 매달려온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즐르 진행함녀서 각본가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계속해서 활동 해왔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업계, 지역 활성화!」←이거

1결국 한순간에 붐 끝나는데 오타쿠는 메뚜기랑 똑같다고 2요스가노소라로 지역 활성화다!4그 점 와시노미야는 굉장하지 걸판만큼 노력하면 성공하는거 ㅇㅈ함 ㄹㅇ루 5농림6걸판7한번도 관심 못받는 것보단 나음8걸판은 둘째치고 일부 성공한거 보고 즐겁다고 생각함9오아라이처럼 작중에서 이름 잔뜩 나오는 편이 좋은데10와시노미야도 이제 뭔가 있을 때만 좀 모이는 정도로 전혀 오타쿠 안오는 모양18>>10 근데 카가밍은 지역 공인 마스코트 캐릭터라고24>>10 올해 정월에 왔냐?11걸판 불러서 성공시키는데 오아라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르는 지자체나 애니측도 많다고 생각해 13아직 걸판 관련으로 오아라이 사람 가? 고향이 그렇게 되면 못참을 거 같은데16&g

[미래의 미라이] 패밀리 트리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월 28일

미드 등의 서양문화에서 가끔 보여져 부러운게 바로 패밀리 트리입니다. 사실 동양권에서는 족보가 있으며 훨씬 공고한 개념으로 남아있는 것인데 현대에서는 희박해지고 고리타분한, 언급해서는 안되는 가치가 되었죠. 물론 서양에서는 좀 더 개인적인 가족사에 집중하기에 전혀 다르긴 하지만 빠른 발전으로 인한 세대격차가 엄청난 우리나라에서는 세대 소통에 괜찮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도 초등과정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뭐 그건 그렇고 이런 망상으로 봐서 그런지 평이 안좋았던 것에 비해 좋았고 나중엔 눈물도 꽤 났네요. ㅜㅜ 호소다 마모루답게 가족에 집중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항상 막내같이 자라서 더 그런 것 같고... 홍보가 타임슬립으로 되어 있지만 아이의 상상을 가미

드래곤볼 슈퍼 극장판 '브로리' 2월 개봉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1월 22일

드래곤볼 슈퍼 최신 극장판인 '브로리' 편 국내 개봉일이 2월 14일(수)로 확정되었습니다. 그에 맞춰 4DX 시사회 역시 2월 11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4DX 느낌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군요) 이미 일본 및 북미에서는 정사로 편입된 브로리편 에피소드에 대한 알찬 스토리텔링과 풍부한 액션씬으로 호평을 받고 있었던 만큼 국내에서의 긍정적 반응 역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이 늘 그렇듯...일부 블록버스터급을 제외하고는 상영관수가 많이 배정되지 않아 적절한 타이밍에 작품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필 설 연휴 직후 평일 개봉이로군요. 연휴 개봉이라면 상영관에서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