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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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생각해보면 올해도 개인적인 시간 투자를 비롯해 볼만한 작품들이 없었다고 하지만 하반기에 11편(상반기 포함 총 19편)이나 챙겨봤으니 볼 거 없다고 말하기엔 제법 많이 챙겨봤네요(....) 작년 2018년부터 작정하고 방임하면서 부담도 덜해지고 개인시간 투자도 많아졌지만 가끔씩 신작애니 평가 포스팅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항상 놀라면서도 매번 늦어지는 지각병에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사심이 담긴 평론 포스팅이라도 좋게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부족한 글을 매번 쓰고있다지만 괜찮으시다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2018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본 블로그의 주인장이 주로 감상한 애니메이션, 특촬물을 간단한
![[애니]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 1,2기 완결 감상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9/02/17/e0072700_5c68eb804e168.png)
[애니]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 1,2기 완결 감상 후기
제스티리아 애니 1,2기 완결까지 감상 완료했습니다. 일단 빠르게 평점부터 내려보면, ★★☆☆☆ (2/5) 아...뭔가 괜히 봤다 싶은 애니였다(...) 그래도 말이죠? 1기는 꽤나 재미있게 봤단 말입니다? 원작게임과 다른점도 찾아보고 벨벳의 단편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작화가 아주 뛰어났단 말이죠. 하지만 1기 마지막부터 전쟁이야기가 섞이면서 지루해지더니 시드의 키라 보살님마냥 불살을 외치며 "이런 싸움, 모 야메룽다아아아아~~" 하는 모습이 가관이었습니다. 2기 중반까지도 전쟁이야기가 이어지더군요. 지루해서 중도하차할 뻔 했던 걸 겨우 정신줄 부여잡고 엔딩까지 봤습니다.
2019년 1월 (1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시점의 감상평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보다 나은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략 1화부터 3화까지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분할 시즌, 시리즈, 쇼트 애니로 방영되는 작품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생략합니다 ※ 각 분야별로 5점 만점이며 ●는 1점, ◐는 0.5점, ○는 공백 = 0점 입니다 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 평가 외에 서술한 부분 중에서 오타,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로 스토리(몰입도)[●●●●○] - 수집이나
"UGLYDOLL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땜빵용으로 찾아놓고도 솔직히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유가 좀 압권인데, 이미지를 보면서 이건 뭔가 좀 심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예고편을 먼저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잘 나온다면야 크게 문제가 없긴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일련의 장면들은 개인적으로 무척 힘겨워 하는 요소들이 좀 있는 편입니다. 녹음 하는 사람들 거의 다가 음악쪽으로 한 가닥 하는 사람들이라는 건 좀 놀랍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적응 안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