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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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일

솔직히 말 해서, 이제는 건담에 관해서는 점점 더 많이 관심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건담 시리즈가 가는 길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너무 깊고 넓어진다고나 할까요 편하게 보기 참 애매한 물건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고 말입니다. 고 퀄리티로는 가야 하는데, 정작 시장은 너무 마니악해진다고나 할까요. 일본의 시장 구조상 맞는 이야기같긴 한데, 점점 더 좁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안고 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솔직히 그렇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도 이제는 기대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영 정이 안 가긴 합니다.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8일

솔직히 그림만 봐서는 이 작품이 그다지 좋다고 생각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기대를 어느 정도 걸 수 있던 지점이 몇 가지 있기는 한데, 제작자가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라는 점입니다. 두 사람은 레고 무비 1편을 만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사람이죠. 게다가 감독은 마이클 리안다 라는 양반으로, 제가 좋아하는 "괴짜가족 괴담일기" 라는 작품도 했었던 양반 입니다. 제작진이 이쯤 되면 기대 안 하기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지깋 좀 별로이긴 하지만 말이죠.

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 팬이라도 이제는 버텨주기 힘들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6일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고 말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시리즈를 너무 오래 봤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초기 작품들을 요새 간간히 다시 보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오히려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시리즈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한 구석이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작품 완성도 문제도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아쉬워지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작년에 공개 되었어야 하는데, 결국에는 돌고 돌아 올해 겨우 공개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슬슬 애정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너무 스케일만 키운 나머지, 정작

호소다 마모루 신작, "竜とそばかすの姫"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5일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 작품은 거의 다 좋아합니다. 유일하게 별로 안 좋아하는 작품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직전의 미래의 미라 이정도 이죠. 솔직히 영화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는지는 감을 잡았는데, 그 이야기가 저랑은 안 맞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저는 오히려 썸머워즈 같이, 어딘가 허술한 듯 하면서도 경쾌한 쪽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뭘 더 끌어낼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도 하네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합니다. 제목을 그냥 번역하면 "용과 주근깨 공주" 라는데, 대체 뭔 이야기를 하려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짧아서 뭘 하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