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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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4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뮬란 같은 상황이 안 벌어지기를 바라고 있긴 한데.......모르겠네요;;; 용 디자인이.....엘사 닮았다고 하는 분들이 주변에 좀 있더군요;;;

"THE BOSS BABY: FAMILY BUSINES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3일

개인적으로 보스 베이비 시리즈는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생각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첩보물과 아기 라는 점에서 정말 기묘한 결합을 가져가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이번에 새로 나오는 것이 참 묘하긴 합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기도 하구요. 적어도 이번에도 아예 못 볼 꼴 같진 않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예전과 느김이 같긴 합니다.

[소울] 어른을 위로하는 잔혹동화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월 21일

디즈니와 픽사의 소울이 나왔습니다. 이적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음악영화이지 않을까~하고 보러 갔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고 울면서 나왔네요. ㅜㅜ 픽사 감성은 진짜 와...그냥 추천드립니다. ㅠㅠ 코코의 사후세계에 이어 태어나기 전의 세계를 흥미롭게 그리는데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의 작품이니 이건 기대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던 영화인데 그래도 너무나 좋았네요. 물론 낙엽만 굴러가도 웃음이 나는 세대와 눈물이 나는 세대 간 감흥의 편차가 있을 것 같은 작품이긴 한데 왕도적이면서도 너무나 이야기를 잘해서 그대로 좋은~ 그냥 삶, 이 얼마나 감미로우면서 또 한편으론 잔혹한 말인지 눈물나게 위로가 되면서 쌉싸름한 영화였네요. 제일 끝의 끝에 쿠키영상은 있지만 굳이

소울 - 삶 자체가 주는 기쁨에 대하여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0일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었거든요.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억지로 극장에 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매우 궁금한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좋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일단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피트 닥터 감독은 흔히 이야기 하는 픽사의 내부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몬스터 주식회사 시절부터 계속해서 활동 해온 인물이니 말이죠. 물론 감독 외에도 기획자로도 상당히 많은 작품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