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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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0 posts"정글북 P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는데, PE에서 일부 서플먼트가 삭제 되는 식이어서 그냥 PE DVD로 가기로 했습니다. 디스니가 타이틀을 가장 성의있게 내던 시절의 타이틀인 만큼, 디자인이 꽤 성의 있는 편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40주년 이기도 했죠. 2Disc 버전입니다. 음성해설도 있고, 이런 저런 다큐멘터리도 꽤 많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산거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장면을 적당히 편집해 넣은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네요.
픽사의 "소울" 엔딩곡들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는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참 다행인 일이죠. 개인적으로 얼마나 기다렸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날 지경입니다. 일단 원래 곡은 It`s all right 라는 곡 입니다. 하지만 국내는 이적이 부른 쉼표 라는 곡이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둘 다 상당한 곡이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신나는 동물농장" DVD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벼르고 벼르다 결국 1900원에 사게 되었습니다.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스타일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좋아하긴 하지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내부는 백지입니다만, 디스크 디자인은 참 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인 타이틀 중에서 이상하게 정이 많이 가네요.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 국내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귀멸의 칼날에 관해서는 그닥 느낌이 없긴 합니다. 솔직히 제 취향 물건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극장판 개봉이 국내에서 한 번 밀렸고, 결국 이번에 개봉 시도를 다시 하는 것 같습니다. 맨 처음 사람 보고......핏불과 골든 리트리버 사이 어딘가라고 생각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