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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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판 "피노키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0일

개인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보다는 이쪽이 더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오늘도 이글루스 이미지 깨짐 현상이;;;

[버즈 라이트이어] 무한한 공간 저 너머의 토이 스토리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6월 19일

토이 스토리의 버즈가 단독 영화로 나온다길레 걱정이 되었는데 그래도 팬이라면 볼만하네요. 용아맥으로 봐서 더 그렇기도 했지만 ㅎㅎ 다만 전체관람가다보니 SF적 포인트들을 어느정도 설명하기 위한 사건들이 있어서 익숙하게 느껴지는게 살짝 아쉽긴 합니다. 삭스가 토이 스토리에 편입되길~ 쿠키 영상은 스탭롤 뒤까지 총 3개가 있고 역시 봐주는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말 신은 고양이라 그런건지 장화 신은 고양이인건지 삭스의 만능함은 정말ㅋㅋㅋㅋ 그 작은 개체로 계산 가능한거면 메인컴으로 돌리라고... 기술력에 안어울리는 레고틱한 움직임은 토이 스토리에 최적화되어 있어 같이 나와줘도 좋을 듯한~ ㅎㅎ To Infinity and b

"쿵푸팬더 : 용의 기사"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8일

생각 해보면 쿵푸 팬더 시리즈를 계속해서 극장에서 본 사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TV 시리즈는 역으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극장판은 극장판으로 끝나야 한다는 주의라서 말입니다. 그걸 알게 된 것이 줄리언 대왕 만세 였습니다. 솔직히 이게 뭔가 싶은 짜증을 있는 대로 부리게 된 바 있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게 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만큼 미묘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곧 넷플릭스에서 또 다른 쿵푸 팬더 시리즈가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거의 비공식 4편이라 봐야 한다는 지적이 많긴 하더군요.

버즈 라이트이어 - 왜 뻔하지? 그런데 왜 재밌지?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픽사이기 때문에 무척 기대가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더 이상의 토이스토리 관련 스토리가 없다던 픽사의 이야기가 전혀 달리 나와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밀히 말 하면 전펴 다른 일종의 스핀오프성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생겼다는 것에서도 이야기를 할 수 있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2차 시장에 나온 이후로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암울한 면도 있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감정이 상당히 복잡한 편입니다. 1편 시절만 해도 제가 작품을 제대로 이해 못 한 나머지, 솔직히 좀 불편하다 라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