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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대세는 퍼리 타임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5월 11일

드림웍스하면 이제 한물간 타이틀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잘 나왔다길레 혹시나~ 하고 봤더니 의외로 좋았던~ 옛날 오션스 일레븐 느낌이긴 하지만 (극 중에선 대놓고 클루니거리던ㅋㅋㅋ)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아예 만화적인 세상이라 흥미로우면서 그 한계점을 꽤 잘 돌파해서 괜찮네요. 전체관람가로 나오긴 했지만 스토리나 연출 모두 좋아서 오랜만에 보는 도둑물이라 그런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하네요. 그림체론 생각지도 못했는데 요즘 말하는 퍼리가 이런거구나 싶던~ 3D지만 2D스러운 느낌을 잘 넣어서 좋았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프닝까지만 해도 연출력으로 밀고나가나 싶었는데 변주를 꽤 잘 넣었고 마지막까지 복선과 회수로 꽉 채워놔서

넷플릭스 버블 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추천 평점은

넷플릭스 버블 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추천 평점은

Der Sinn des Lebens|2022년 5월 1일

넷플릭스 버블 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추천 평점은 기대 하던 작품이 드디어 Netflix에 올라와 어젯밤에 시청을 했다. 기대를 조금 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그래도 한 번쯤 보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듯! 처음에 시작할때 신카이 마코토의 랑 너무 비슷해서 나만 그런 느낌이 있었나 싶었다. 근데 확인해보니까 아라키 테츠로 감독이 평소 신카이 마코토를 존경한다고 했어서. 아무래도 영향이 있는 버블 넷플릭스가 아니었나 싶었다. 존경하는 감독이고 또 그의 작화 및 연출에 영향을 안받았을 수가 없지!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면 시청해본 후기랑 여러 정보들, 평점을 알아보도록 하자! .......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すずめの戸締まり"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2일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너의 이름은. 시절 이전의 작품들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긴장감이 지배하는 작품이 아니다 보니 오히려 편하게 볼만한 구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즐기는 쪽으로서의 작품으로 너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최근 기조가 아예 마음에 안 드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나름의 매력이 또 있달까요.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제목은 "스즈메의 문단속" 입니다.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재난의 근원이 되는 문을 닫는 스즈메라는 인물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스프리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3일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제 주변에 이 작품의 코믹스를 무척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극장판은 최고의 작품중 하나로 꼽는 분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도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과 비교 하면서 이번이 별로가 될 거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 마저도 보일 정도인 상황입니다. 뭐, 일단 나오면 안 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기준에선 꽤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