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Posts
3170 posts[배드 가이즈] 대세는 퍼리 타임
드림웍스하면 이제 한물간 타이틀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잘 나왔다길레 혹시나~ 하고 봤더니 의외로 좋았던~ 옛날 오션스 일레븐 느낌이긴 하지만 (극 중에선 대놓고 클루니거리던ㅋㅋㅋ)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아예 만화적인 세상이라 흥미로우면서 그 한계점을 꽤 잘 돌파해서 괜찮네요. 전체관람가로 나오긴 했지만 스토리나 연출 모두 좋아서 오랜만에 보는 도둑물이라 그런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하네요. 그림체론 생각지도 못했는데 요즘 말하는 퍼리가 이런거구나 싶던~ 3D지만 2D스러운 느낌을 잘 넣어서 좋았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프닝까지만 해도 연출력으로 밀고나가나 싶었는데 변주를 꽤 잘 넣었고 마지막까지 복선과 회수로 꽉 채워놔서

넷플릭스 버블 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추천 평점은
넷플릭스 버블 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추천 평점은 기대 하던 작품이 드디어 Netflix에 올라와 어젯밤에 시청을 했다. 기대를 조금 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그래도 한 번쯤 보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듯! 처음에 시작할때 신카이 마코토의 랑 너무 비슷해서 나만 그런 느낌이 있었나 싶었다. 근데 확인해보니까 아라키 테츠로 감독이 평소 신카이 마코토를 존경한다고 했어서. 아무래도 영향이 있는 버블 넷플릭스가 아니었나 싶었다. 존경하는 감독이고 또 그의 작화 및 연출에 영향을 안받았을 수가 없지!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면 시청해본 후기랑 여러 정보들, 평점을 알아보도록 하자! .......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すずめの戸締まり"의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너의 이름은. 시절 이전의 작품들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긴장감이 지배하는 작품이 아니다 보니 오히려 편하게 볼만한 구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즐기는 쪽으로서의 작품으로 너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최근 기조가 아예 마음에 안 드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나름의 매력이 또 있달까요.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제목은 "스즈메의 문단속" 입니다.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재난의 근원이 되는 문을 닫는 스즈메라는 인물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스프리건" 예고편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제 주변에 이 작품의 코믹스를 무척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극장판은 최고의 작품중 하나로 꼽는 분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도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과 비교 하면서 이번이 별로가 될 거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 마저도 보일 정도인 상황입니다. 뭐, 일단 나오면 안 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기준에선 꽤 괜찮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