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FU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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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쿵푸팬더 4"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쿵푸팬더 시리즈는 그냥 그럭 저럭 봣습니다. 재미가 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계속 찾는 물건은 아니었던 것이죠. 그래서 얼마 전 넷플릭스에 나온 "쿵푸팬더 용의 기사"가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렷습니다. 정식 속편이 또 나오더라구요. 북미 기준으로 2024년 3월 8일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쿵푸팬더 : 용의 기사" 에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쿵푸 팬더 시리즈를 계속해서 극장에서 본 사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TV 시리즈는 역으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극장판은 극장판으로 끝나야 한다는 주의라서 말입니다. 그걸 알게 된 것이 줄리언 대왕 만세 였습니다. 솔직히 이게 뭔가 싶은 짜증을 있는 대로 부리게 된 바 있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게 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만큼 미묘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곧 넷플릭스에서 또 다른 쿵푸 팬더 시리즈가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거의 비공식 4편이라 봐야 한다는 지적이 많긴 하더군요.
쿵푸 팬더 신작, "쿵푸팬더 : 드래곤 나이트" 이미지들 입니다.
솔직히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이번 신작을 넷플릭스에서 공개한다고 해서 말이죠. 잭 블랙도 복귀 할 거라고 합니다.

Kung Fu Panda 3 (2016)
[스포일러 있음.] 2016년 2월 3일 관람.솔직히 이제 쿵푸팬더 시리즈에 큰 기대는 없지만 전작을 모두 본 관성에 의해 감상하게 되었다. 전작의 마지막 장면에서 모습을 드러낸 포의 아버지가 등장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나 싶었지만, 스토리 구성이 너무 평범해 예상 범주를 뛰어넘는 무언가를 보여주진 못했다. 이 시리즈의 커다란 줄기인 평범한 주인공이 성장하여 영웅이 된다는 설정은 이젠 사라진 듯. 사라진 주제 의식거창한 교훈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1편은 중요한 건 현재임을 강조하며 nothing, 특별한 비법은 없으며 자신을 믿으라는 메시지를. 2편은 과거에 얽매이지 않음을 이야기하며 내면의 평화(inner peace)를 테마로 하고 있었다. 3편은 기(氣)와 잃어버린 가족과의 만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