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포스트: 3170|조회수: 0
Items

Posts

3170 posts

"아이스 에이지 : 스크랫 이야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일

솔직히 저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4편에서 정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편은 나름대로 묘한 재미가 있었고, 2편은 정신이 나간 듯한 맛, 3편은 그 속에서 더더욱 강렬한 맛이 있어 좋아했었는데, 정작 4편은 어딘가 길을 못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더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극장 개봉용은 하나가 더 나왔고 또 다른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도토리 중독 다람쥐 관련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네요. 물론 단편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스프리건" 넷플릭스판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넷플릭스에서 무시무시하게 쏟아져 나오네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잘 모르다 보니 궁금하긴 합니다.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일상"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31일

오랫동안 명탐정 코난의 팬 노릇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제는 거의 손을 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들을 보고 있다 보니, 그리고 에전만큼의 좋은 재미를 보장해주지 못하다 보니 아무래도 애매하다고나 할까요. 간간히 생각 날 때 마다 한 번씩 찾아보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아주 열심히 보는 상황은 아니긴 하죠. 이런 상황에서 아무로 토오루의 인기 특성에 관해서는 제가 더더욱 애매하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넷플릭스로 나온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게 됐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원피스 필름 : 레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8일

이 글의 목적은 사실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가 공개될 것이긴 한데, 제 취향은 아니니 말이죠. 솔직히 이 글을 매우 급하게 쓰고 있는 타이밍이다 보니 그냥 땜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제가 원피스의 팬이 전혀 아니라는 점 역시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워낙에 잘 나가는 시리즈이다 보니 정말 다양한 시도가 있기도 하죠. 심지어는 실사화 이야기도 이미 나온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미지는 참 멋지게 그려내긴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티저만 봐서는 뭐가 어떻게 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