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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더블 아사이 문설트 - 레이 미스테리오 & 신 카라
피폭자 : 프리모 & 에피코 이번 서시에서 나온 레이 미스테리오와 신 카라 사제의(응?) 더블 아사이 문설트입니다. 경량급들이 단체로 나오면 항상 있는 플란차타임에서 타이슨 키드와 저스틴 가브리엘을 위해 로프 사이를 벌려준 후 바로 프리모와 에피코에게 뛰어들었습니다. 보면서 느낀게 아무리봐도 레이가 슬슬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신 카라에게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넘기고 레이는 슬슬 빠질 준비를 하고 있는건가..하는. 아, 실제로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 얘기니 혹시나 오해하지는 마시길;;; p.s. gif 올릴 곳을 찾고 있습니다.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이노무 파란.. 근데 푸딩은 없어졌는데 예전 자료들은 안 날라갔더군요. 포기하

라 마히스트랄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프리모 레이 미스테리오가 자주 쓰는 롤업기인 라 마히스트랄입니다. 주로 루챠 계통의 레슬러들이 잘 쓰는 기술입니다. 레이도 빠른 스피드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레이가 복귀한 다음은 전혀 못 보다가 서시에서 오래간만에 본 레이 미스테리온데 예전의 스피드를 되찾은 느낌이더군요. 오오 역시 레이 미스테리오! 란 느낌이었습니다. 최근의 스토리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일단 신 카라와 함께 다니며 신 카라의 멘토 역할을 해주는 레이 미스테리오입니다. 레이가 멘토로 있어줘서 그런지 신 카라도 많이 적응한 모습이더군요. 그런데 아무리 멘토와 멘티라도 그렇지 둘이 나란히 핫핑크는 좀 부담된다..

레그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 신 카라
피폭자 : 프리모 WWE를 다시 보기 시작했더니 레이 미스테리오와 신 카라가 함께 다니고 있더군요. 듣자하니 레이가 신 카라의 멘토처럼 하고 있다던데.. 링에도 적응하고 좋은 멘토도 생겨서 그런지 예전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신 카라였습니다. 아무튼 서바이버 시리즈 전통의 제거 경기에서 신 카라가 보여준 레그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헥헥)입니다. 프리모가 들어올리는 힘을 이용하여 바로 반격에 부드럽게 이어졌습니다. 신 카라 WWE에 오고나서 불안불안한 모습이었는데 많이 안정된 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개인적으로 후니코도 잘 되길 바랬는데 안 보이더군요. 후니코는 에피코만 남겨두고 어딜 갔나요;;; 후니코, 에피코, 프리모, 그 덩치(...) 넷이서 새로운 멕시쿨즈 같은 느낌이었으면 했는데 말이죠
브레인버스터 - 오스틴 에리스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인 브레인버스터입니다. 요즘은 브레인버스터 브레인버스터 이후 혼즈 오브 에리스로 이어지는 식으로 경기를 마무리짓더군요. 브레인버스터로 깔끔하게 이기는 걸 보면서 확실히 에리스를 팍팍 밀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모아 죠는 그냥 브레인버스터로 끝내야지 괜히 혼즈 오브 에리스로 가면 기절할 망정 탭은 안하는 캐릭터잖아? 아 그냥 제대로 끝냈구나;;; 그나저나 X 디비전은 오스틴 에리스가 활약하면서 재미가 있..는 건지 살짝 애매한 느낌입니다. 불리레이와의 대립도 괜찮았는데 그건 X 디비전 대립이 아니니... 뭐, 그래도 앞으로 잘 나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