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V

포스트: 28|조회수: 0|TERM
Items

Posts

28 posts

크루시픽스 드라이버 - 오스틴 에리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6일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의 지난 PPV였던 슬래미버서리의 오프닝 경기로 열린 X 디비전 매치. 오스틴 에리스와 사모아 죠의 경기라 그런지 재밌었습니다. 롤업기인 크루시픽스를 강하게 내리꽂아 데미지를 주는 크루시픽스 드라이버입니다. 보통 크루시픽스 밤이라고 부르긴 하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위키의 오스틴 에리스 항목에 써있는 명칭으로 썼습니다. 아무튼 크루시픽스 드라이버 식으로 들어가는 건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네요.

450˚ 스플래쉬 - 오스틴 에리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6일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 중 하나인 450˚ 스플래쉬입니다. 요즘 레슬링 계에서야 450을 쓰는 선수들은 많지만 깔끔하게 잘 쓰는 건 역시 오스틴 에리스라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TNA가 간만에 약 빨았나 싶은 PPV 였던 슬래미버서리의 오프닝 경기였던 X 디비전 경기.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원래 선수들은 잘했죠 참. 스토리라인이 개떡이라 문제지...;;;

다이빙 엘보우 드롭 - CM 펑크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2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CM 펑크가 '마초맨' 렌디 세비지를 추모하는 의미로 꾸준히 쓰고 있는 다이빙 엘보우 드롭. 다니엘 브라이언과의 경기에서도 멋지게 들어갔습니다! 사실 펑크의 저 다이빙 엘보우 드롭은 이제 왠만한 메인 이벤트에서는 꼭 나오는 기술입니다만, 이번 OTL에서는 관중들의 호응이 진짜 눈물나더군요. 다이빙 엘보우 드롭 이후 관중석에서 들리는 렌디 세비지! 렌디 세비지! 렌디 세비지! 이 경기가 시작부터 관중 호응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설마 이 다이빙 엘보우 드롭 이후 렌디 세비지 챈트가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눈물나더군요 정말ㅠㅠ. 아무튼 빈스는 각성하고 빨리 명예의 전당에 마초맨을 헌액하라! 헌액하라!

다이빙 헤드벗 - 다니엘 브라이언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2일

피폭자 : CM 펑크 WWE 최고의 YES맨 다니엘 브라이언(뭐래). 진짜 이렇게 포텐 터져줄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아니 실력도 있고 다 좋은데 여긴 WWE니깐요. 그래서 조금은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이렇게 제대로 터질 줄은 몰랐습니다. 엉엉 브라이언횽 날 가져요. YES! YES! YES! 이 챈트도 대박났고, 악역으로도 대박이고... 이래저래 잘 되고 있어서 참 기쁘네요. 다니엘 브라이언이 인디에서부터 꾸준히 잘 쓰고 있는 다이빙 헤드벗입니다. 사실 WWE에서 다이빙 헤드벗을 주 기술로 쓰던 분이 굉장히 안 좋게 세상을 떠서 쓸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별 문제 없이 쓰더군요. 모션이나 비거리나 참 깔끔하게 잘 쓰는 다니엘 브라이언입니다. 요즘은 오폭인 경우가 많았는데 OTL에서는 멋지게 적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