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미버서리

포스트: 3|아이템:슬래미버서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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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버스터 - 오스틴 에리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6일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인 브레인버스터입니다. 요즘은 브레인버스터 브레인버스터 이후 혼즈 오브 에리스로 이어지는 식으로 경기를 마무리짓더군요. 브레인버스터로 깔끔하게 이기는 걸 보면서 확실히 에리스를 팍팍 밀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모아 죠는 그냥 브레인버스터로 끝내야지 괜히 혼즈 오브 에리스로 가면 기절할 망정 탭은 안하는 캐릭터잖아? 아 그냥 제대로 끝냈구나;;; 그나저나 X 디비전은 오스틴 에리스가 활약하면서 재미가 있..는 건지 살짝 애매한 느낌입니다. 불리레이와의 대립도 괜찮았는데 그건 X 디비전 대립이 아니니... 뭐, 그래도 앞으로 잘 나가길 바랍니다.

크루시픽스 드라이버 - 오스틴 에리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6일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의 지난 PPV였던 슬래미버서리의 오프닝 경기로 열린 X 디비전 매치. 오스틴 에리스와 사모아 죠의 경기라 그런지 재밌었습니다. 롤업기인 크루시픽스를 강하게 내리꽂아 데미지를 주는 크루시픽스 드라이버입니다. 보통 크루시픽스 밤이라고 부르긴 하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위키의 오스틴 에리스 항목에 써있는 명칭으로 썼습니다. 아무튼 크루시픽스 드라이버 식으로 들어가는 건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네요.

450˚ 스플래쉬 - 오스틴 에리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6일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 중 하나인 450˚ 스플래쉬입니다. 요즘 레슬링 계에서야 450을 쓰는 선수들은 많지만 깔끔하게 잘 쓰는 건 역시 오스틴 에리스라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TNA가 간만에 약 빨았나 싶은 PPV 였던 슬래미버서리의 오프닝 경기였던 X 디비전 경기.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원래 선수들은 잘했죠 참. 스토리라인이 개떡이라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