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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DOS] WWF 인 유어 하우스(WWF in Your House.1995)](https://img.zoomtrend.com/2018/07/17/b0007603_5b4dd30f6b3e6.jpg)
[DOS] WWF 인 유어 하우스(WWF in Your House.1995)
1995년에 Sculptured Software에서 개발, Acclaim Entertainment에서 플레이 스테이션 1, 세가 세턴, MS-DOS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F 레슬매니아: 더 아케이드 게임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1996년에 WWF에서 방영한 PPV(페이-퍼-뷰=유료 시청 채널)인 인 유어 하우스를 베이스로 해서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과 WWF 챔피언쉽을 개최하는 것이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10명으로 전작보다 2명 더 늘어났지만 선수 자체는 대폭 변경됐다. 전작에 이어서 출현하는 선수는 ‘디 언더테이커’, ‘브렛 히트맨 하트’, ‘션 마이클스’ 등의 3명밖에 안 된다. 본작에 새롭게 참전한 선수는 ‘오웬 하트’, ‘브리티쉬 불독’, ‘골더
알젠틴 백브레이커 + 다이빙 니 드롭 - 쉴드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지난 WWE의 PPV였던 익스트림룰스에서 드디어 세 명 전원이 벨트를 차지한 쉴드. 먼저 딘 앰브로스가 US 챔피언이 되고 그 후 태그팀 경기에서 세스 롤린스와 로만 레인즈가 태그팀 챔피언이 됐습니다. 쉴드의 두 멤버인 세스와 로만이 태그로 할 때 나오는 마무리 기술입니다. 쉴드의 힘맨 로만이 상대를 알젠틴으로 들고 있으면 세스가 탑로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니드롭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볼 때마다 세스 착지가 불안불안해져서 바꿨으면 하는 기분이 듭니다만;;; 아무튼, 드디어 세 명 모두 벨트를 차지한 쉴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됩니다.
사이드워크 슬램 + 런닝 넥브레이커 드롭 - 팀 헬노
피폭자 : 로만 레인즈 WWE의 장수 태그팀 챔피언이었고, 현재는 지난 PPV에서 쉴드에게 벨트를 뺏기고 쉴드와 대립 중인 팀 헬노. 케인이 상대방을 사이드워크 슬램으로 들고 있으면 다니엘이 런닝 넥브레이커 드롭으로 공격하면서 동시에 사이드워크 슬램도 들어가는 연계를 보여줬습니다. 팀 헬노, 확실히 인기 있었지만 오래 있었죠. 이제 슬슬 각자 싱글로 더 활동하게 되려나 싶네요. 일단 한동안은 쉴드와 태그팀 전선에서 활동할 것 같습니다. 한동안 태그팀 전선이 지루할 일은 없겠네요. 대신 쉴드 대 팀 헬노 두 팀만 피 터지게 싸울 것 같지만;;;
로메로 스페셜 + 로우 드롭킥 연계 - 팀 헬노
피폭자 : 세스 롤린스 케인과 다니엘이라는 의외의 조합이 대박이 나서 장수 태그팀으로 활동한 팀 헬노. 이번 PPV에서 쉴드에게 벨트를 뺏기긴 했습니다만,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여전히 기대되는 팀이죠. 사실, 팀 헬노, 둘의 스타성과 각자의 실력 때문에 인기라고 생각됐었는데 이번 익스트림룰스 보면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했지 싶었습니다. 자신들의 기술을 합쳐서 멋지게 연계하는 모습이 진짜 제대로 된 태그팀이더군요. 게다가 각자 싱글 레슬러로는 이미 검증된 선수들이고. 역시 인기가 오래가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다니엘이 자신의 주 서브미션인 로메로 스페셜로 세스 롤린스를 묶은 후 케인이 주 공격기술인 로우 드롭킥으로 멋지게 연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