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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더들리 보이즈 VS 네빌 & ? RAW 프리쇼에서 네빌의 파트너가 누군지 알 수 없었는데 신 카라였습니다! 네빌과 신 카라가 좋은 호흡을 보이며 더들리 보이즈에 승리를 거둡니다. 두 사람이 태그팀으로 활동할 가능성도 있네요. Winner: 네빌 & 신 카라 루세프, 라나 세그먼트 루세프와 라나가 결혼식 복장으로 등장합니다. 관중들의 Boring 챈트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호화로운 결혼식에 대해 자축을 합니다. 그러자 로만 레인즈가 등장해 루세프의 들러리가 되겠다고 말합니다. 루세프가 거절하자 로만은 US 챔피언쉽 매치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루세프가 이마저 거절하자 로만이 축배를 들겠다며 잔에 샴페인을 따르고 잔을 들고 루세프와 라나를 약올립

2016년 5월 9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신 카라(w/칼리스토) VS 루세프(w/라나) 루세프가 시종일관 앞서다 라나와 칼리스토가 에이프런 위로 올라가자 심판이 라나만 문제를 삼습니다. 그 틈을 타서 신 카라가 루세프를 롤업으로 승리를 거둡니다. 이거 루세프가 US 챔피언이 돼도 예전의 그 포스를 보여주긴 힘들 것 같습니다. Winner: 신 카라 샤이닝 스타즈 프로모 드디어 프리모와 에피코가 다음 주 RAW에 복귀를 한다고 합니다. 과연 샤이닝 스타즈는 그 이름에 걸맞게 화려하게 빛낼 수 있을까요? 6경기: 6인 일리미네이션 매치AJ 스타일스 & 칼 앤더슨 & 루크 갤로우스 VS 로만 레인즈 & 우소스 경기 막판, AJ 스타일스와 로만 레인즈만 남은 상태에서 로만이 AJ

문설트 슬램(Moonsault Slam) - 신 카라
접수자 : 다니엘 브라이언 한때는 미스티코로서 멕시코에서 날렸었지만 WWE에 와서는 각종 삑사리 및 구설수 덕에 멕시코만큼의 대접을 못 받고 있는 신 카라가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스패니쉬 플라이라거나 시라누이 개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탑로프에 올라가 상대방을 붙잡고 그대로 문설트로 회전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사이드 슬램이 되도록 하는 기술이지요. 하지만 WWE에서는 받아줄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 기술을 쓰는 것을 얼마 못 본 것 같은데 신 카라- 지금은 잘 살고 있나요. 덧글로나 이런저런 글로나 정보를 보니 엘 제네리코를 데리고 온다는 말이 있던데 말입니다. 엘 제네리코가 우선 히스패닉에게 잘 먹힐지는 차지하고서라도(엘 제네리코는 아마 캐나다 사람이었죠?-_-;;;) 신 카라가 얼마나 신뢰도
더블 아사이 문설트 - 레이 미스테리오 & 신 카라
피폭자 : 프리모 & 에피코 이번 서시에서 나온 레이 미스테리오와 신 카라 사제의(응?) 더블 아사이 문설트입니다. 경량급들이 단체로 나오면 항상 있는 플란차타임에서 타이슨 키드와 저스틴 가브리엘을 위해 로프 사이를 벌려준 후 바로 프리모와 에피코에게 뛰어들었습니다. 보면서 느낀게 아무리봐도 레이가 슬슬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신 카라에게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넘기고 레이는 슬슬 빠질 준비를 하고 있는건가..하는. 아, 실제로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 얘기니 혹시나 오해하지는 마시길;;; p.s. gif 올릴 곳을 찾고 있습니다.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이노무 파란.. 근데 푸딩은 없어졌는데 예전 자료들은 안 날라갔더군요. 포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