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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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초기 시절의 인상적인 촬영기법

스타워즈 초기 시절의 인상적인 촬영기법

89세 동정 최노인|2015년 1월 24일

그것은 컴퓨터 CG가 아닌 수동식 노가다 CG...스타워즈 극장판 초기시절인 1970년 대에는 CG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장비나 소프트웨어가 전무했기 때문에 이처럼 그림으로 그래픽 효과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스타워즈 같은 경우 우주선이나 로봇과 같은 메카닉이 다수 등장하기 때문에 주로 미니어처 등을 활용하여 영화세트를 구성했을 것이라 추측했는데, 의외로군요. 스틸자를 대고 꼼꼼히 베경과 인물들을 그려넣는 장인들의 모습을 보니 감탄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상당히 고통스러운 작업처럼 느껴져 소름이 끼칩니다. 특히 저 수 많은 트루퍼 군대를 그려넣는 아티스트분은 왼손잡이로군요...그리다가 실수하거나(한 사람 밀려서 그렸더던지...) 감독이나 경인진들의 취향이 바뀌어 수정해야 한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테니

런던 여행 이야기 6 - 포비든 플래닛 에서의 폭주

런던 여행 이야기 6 - 포비든 플래닛 에서의 폭주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3일

다시금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마지막날의 바로 하루 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이 날은 원래 캔터베리에 놀러가기로 되어 있었지만, 출발 역인 워털루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아무 역할도 못 하고 결국 시내나 돌아다니는 신세가 되었죠. 결국 마지막 날로 예정 되어 있던 포비든 플래닛에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 입구는 아무 촬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구멍가게 같았거든요. 그리고는 폭주 했습니다........ 나와서 받아든 계산서에는 160파운드가 넘는 돈이 써 있더군요;;; 지금부터 대략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물건 사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시류에 맞게 이 사진부터 가겠습니다. 솔직히 반지의 제왕 관련해서 뭘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G콩 벨르-아이다 남매설 보면서..

근데 G콩 벨르-아이다 남매설 보면서..

M's meaningless|2014년 10월 12일

(남매의 공식 흑역사)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의 루크-레아 생각나는건 저뿐인가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카메오로 출연할 수 있는 기회.

M's meaningless|2014년 5월 23일

허핑턴 포스트의 관련 기사 기부 페이지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감독 J. J. 에이브럼스 감독이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기부자 중 1명과 그 친구를 선정,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할 기회를 준다고 한다. 이들은 감독의 VIP 자격으로 영국 세트장에 초대되며, 2명에 대한 항공권과 호텔을 제공받는다. 그 외에 여타의 기부 혹은 스타트업 프로젝트처럼 기부 금액별 혜택이 아래와 같이 존재한다. 기부 금액 / 명칭 / 혜택 $10 / 서포터 / 세상을 바꾸는 포스 창립멤버$40 / 동맹 /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특별 감사 카드 $70 /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