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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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25주년 기념 고음질 오케스트라 앨범 발매
FINAL FANTASY 25周年。フルオーケストラ楽曲のBDM発売 24bit/96kHzで23曲。アナログ盤付きの初回版も (와치 임프레스) ⓒ 2012 SQUARE ENIX CO., LTD. All Rights Reserved. 파이널 판타지도 25주년이 됩니다. 최근 일본 게임의 침체기라던가 일본식 RPG 게임의 변화 한계라던가 기술적 한계라던가 많은 이유로 파이널 판타지라는 게임의 명성의 금이 좀 가있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파이널 판타지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하나의 추억이자 최고의 시리즈로 남아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스퀘어는 11월 유럽을 시작으로 FINAL FANTASY 25th Anniversary Distant Worlds music from FINAL FANTASY THE
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2
셀프트랙백 : 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0. 여전히 기본 잡담입니다. 전 글을 쓸때 깊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 잡담 장르명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 1. RPG라는 장르가 이렇게 역할 연기와 동떨어진 이유는 가깝게 따지자면 파이널 판타지나 드래곤 퀘스트가 있겠습니다만, 엄밀히 따지자면 울티마와 위저드리에서부터 따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근본에는 D&D라는 시스템의 존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울티마나 위저드리라는 시리즈 자체가 D&D를 컴퓨터로 옮겨보고자 한 노력의 산물이거든요. D&D는 여기 오실 분들 정도면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알겠지만 최초의 RPG 시스템입니다. 사실 D&D의 경우 역할 연기, 즉 롤

파이널판타지6(1994)
1994년에 스퀘어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슈퍼패미콤용으로 나온 시리즈로선 마지막 작품이면서 그 당시로선 16비트의 한계에 가까운 24메가의 대용량을 자랑했다. 기존 시리즈인 1~5탄까지 디렉터로 참가한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프로듀서일을 맡고 키타세 요시노리가 새롭게 디렉터가 됐다. 내용은 1000년 전 마도대전이 벌어져 마법의 힘이 사라진 세계에서 환수를 마석으로 바꾸어 마력을 뽑아내고 기계의 힘을 더해서 세계를 정복하려는 가스트라 제국 소속이었던 티나가 우여곡절 끝에 저항군 리터너와 들어가면서 제국군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제국군과 저항군의 대결 구도와 초기 동료인 빅스, 웻지의 이

파이널판타지5 (1992)
1992년에 스퀘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물, 불, 흙, 바람의 크리스탈 4개가 깨지면서 사악한 마도사 엑스데스가 부활하여 ‘무’의 힘을 손에 넣어 세상을 혼돈에 빠트린 상황에, 크리스탈 전사로 선택 받은 바츠, 레나, 화리스, 가라프(쿠루루) 일행이 엑스데스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1~4를 집대성한 것으로 캐릭터성을 강화해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크리스탈 전사라는 초대 타이틀의 배경으로 회귀하면서 3탄에 나온 잡 체인지 시스템을 채택했다. 게임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쉬워졌다. 사실 전작은 1~3탄의 미칠 듯한 던전이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높아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