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이유지

포스트: 2|아이템:호리이유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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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야ㅅ..가 아니고 마루

범인은 야ㅅ..가 아니고 마루

어제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2nd 라이브 투어가 고베에서 있었는데요, 이 라이브 막간드라마에서 요시코가 고베에 온 걸 보고 '성지에 왔다' 라고 말하는 신이 있었습니다. 그 때 비춰준 게 다리였던지라 요시코가 언급한 게 페이트라는 얘기가 꽤 많던데... (Fate의 무대인 후유키시가 고베 주변을 모티브로 한 곳입니다) 실은 그 뒤에 계속해서 언급한 게 포트아일랜드랑 결정적으로 "범인은 야스" 였기 때문에 요시코가 언급한 건 페이트가 아닌 포토피아 연속살인사건이었습니다!야스 : 여기가 사건이 벌어졌다는 호나쿠키쵸입니다. 어떻게 조사를 시작해볼까요? 이 게임은 일본 게임 역사상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초의 어드벤처 게임 패미컴 최초의 어드벤처 게임 만든 사람은 드

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2

Indigo Blue|2012년 10월 21일

셀프트랙백 : 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0. 여전히 기본 잡담입니다. 전 글을 쓸때 깊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 잡담 장르명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 1. RPG라는 장르가 이렇게 역할 연기와 동떨어진 이유는 가깝게 따지자면 파이널 판타지나 드래곤 퀘스트가 있겠습니다만, 엄밀히 따지자면 울티마와 위저드리에서부터 따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근본에는 D&D라는 시스템의 존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울티마나 위저드리라는 시리즈 자체가 D&D를 컴퓨터로 옮겨보고자 한 노력의 산물이거든요. D&D는 여기 오실 분들 정도면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알겠지만 최초의 RPG 시스템입니다. 사실 D&D의 경우 역할 연기, 즉 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