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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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패미컴을 돌려보자!
'RF단자는 안 달린 TV가 없다' 라는 조언을 듣고 집에 와서 연결했더니 바로 나오네요. 나는 바보였어...OTL 뭐어 뭐어 결과는 좋았으니까 다 좋았던 걸로 칩시다. 데헤 (...)빰!! FF6부터 돌려봅니다! 일단 첫번째 감동은 세이브가 다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는 거네요. 사신의 탑에서 오락가락하는 세이브까지 있습니다. 옛날에 FF3를 사와서 집에서 할 때가 그랬는데, 처음 샀을 때부터 크리스탈타워에 들어가기 직전의 다 완성된 닌자 2 / 현자 2 파티가 세이브되어 있었죠. 뭐 어쨌건...대충 록이 훔치고, 세리스가 마무리를 짓고, 셋처와 가우는 박수를 치는(...) 그런 파팁니다. 어쩔 수 없어요...알테마 웨폰이 너무 센걸...그 다음엔 로맨싱사가 2입니다. 저 칠영웅이란 친구

슈퍼패미컴 판매에서 중대한 문제가...!
일단 전원이 잘 들어오는 건 확인! ...까진 좋은데 말이죠... 슈퍼패미컴용 영상단자가 RF 단자밖에 없습니다. 분명 내 기억에 AV 단자도 있었는데... 그래서 정작 영상출력이 되는 걸 확인 못 하네요. 찍어서 올리고 싶었는데...아니 그 이전에 AV 가 없으면 요즘 TV에 RF가 어딨어!! (...) 그래서 난감한 차입니다. 아시다시피 다 같은 AV단자가 아니에요. 슈패에는 슈패에 맞는 모양이 있어서 그녀석을 끼워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어디서 구한다... 라는 문제에 봉착해서 이 자리에서 스톱중입니다. 일단 전원이 들어오는 건 확인했으니 영상단자 문제만 해결하면 그냥 돌릴 수 있을텐데 말이죠. 가지고 있는 소프트는 저 6종밖에 없네요. 알카에스트...아마 이것만 알려지지 않

오타쿠를 위한 나라는 없다 (3)
머리가 어지러우니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지요.자폭성 만화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아. 정말 오래 그렸다. 나날이 기록 갱신. ㅜ.ㅜ 옛날에는 오덕 커플따위는 꿈도 못꿨답니다.

파이널판타지5 (1992)
1992년에 스퀘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물, 불, 흙, 바람의 크리스탈 4개가 깨지면서 사악한 마도사 엑스데스가 부활하여 ‘무’의 힘을 손에 넣어 세상을 혼돈에 빠트린 상황에, 크리스탈 전사로 선택 받은 바츠, 레나, 화리스, 가라프(쿠루루) 일행이 엑스데스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1~4를 집대성한 것으로 캐릭터성을 강화해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크리스탈 전사라는 초대 타이틀의 배경으로 회귀하면서 3탄에 나온 잡 체인지 시스템을 채택했다. 게임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쉬워졌다. 사실 전작은 1~3탄의 미칠 듯한 던전이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높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