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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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6월 1일 LG:넥센 - ‘차우찬 6승-정주현 결승타’ LG 4연승

LG가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6월 첫날 잠실구장에서 넥센을 상대로 3-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차우찬 7.1이닝 1실점 6승 선발 차우찬은 7.1이닝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6승을 거뒀습니다.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로 컨디션을 확실히 되찾았음을 입증했습니다. 차우찬은 좌우는 물론 높낮이까지 활용해 구석구석을 찌르는 현란한 제구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좌타자는 바깥쪽, 우타자는 몸쪽 위주의 승부였습니다. 커브를 비롯해 변화구 위주로 카운트를 잡고 결정구를 속구로 선택하는 공 배합이었습니다. 차우찬의 유일한 실점은 2회초 선두 타자 박병호에 맞은 선제 솔로 홈런이었습니다. 몸쪽 낮은 속구를 박병호가 잘 밀어 쳤습니다. 이후 차우찬은 6회초까지 득점권 위기를 맞이

(프로야구)릴렉스 해야지

(프로야구)릴렉스 해야지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4월 19일

현재 심경.jpg 어제 못이겨서 오늘은 질 확율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졌네요. 하지만 린드블럼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못 털어먹은건 매우 아쉽습니다. 선취점을 못 지킨게 큰게 아쉬운데, 휠러도 멘탈개선이 필요해 보이는듯. 특히 7회 무사 1,3루는.......아오 잊어야죠 아오==* 가능한 위닝은 해주길 바랬는데 무지 아쉽네요. 뭐 아쉽다는 말로는 형용이 부족하고 상위권 팀이나 혼전중인 경쟁팀에게 또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답이 없지 싶습니다== 내일부터 넥센전인데, 어찌 될런지 넥센 상태가 과히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우리도 분위기는 좀 내려갔고, 저쪽도 나름 절실해 보이는 만큼 불안하네요;

2020 KBO 신인드래프트 지역연고지명 가능 유력 후보군

K&J Baseball|2018년 4월 14일

네이버 아마야구사랑 회원분들 코멘트 기반, 개인 취향도 반영. 어떤 선수들인지 다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들은 내용은 간략히 첨부. LG-넥센-두산 박재민(서울) 185-85 좌좌 투수 : 좌완 쓰리쿼터. 청원중 시절부터 돌직구 사우스포로 유명. 제구는 약간 불안하나 구위는 좋음. 1학년 당시 수술 및 재활로 나오지 못함. 속구 최고 구속 143km/h. 지난해 KIA가 2차 1,2라운드에서 지명했던 김유신(청주-세광), 하준영(성남)의 중간 정도 느낌. 강 민(서울) 188-88 우우 투수 : 체격이 좋은 우완 정통파 투수. 파이어볼러의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보다 구속상승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있음. 김병휘(장충) 178-75 우우 내야수 : 센터라인 야수로 활

4월13일 크보 잡담

물고기가 열린 나무|2018년 4월 13일

ㅡ오늘 경기 멸망. ㅡ9회에 또 이러냐... 그것도 요새 가장 분위기가 안 좋은 침을 상대로. 휴. 반대로 롯데는 어쩌면 반등의 시점이 될 수도. ㅡ거기에 주중 경기 스윕... ㅡ주말 넥센전에서 스윕해서 탄력 좀 받나 싶었는데 도로 제자리. ㅡ뭐 작년에 우승하고 나니까 뭔가 아쉬움이 덜해졌다고 할까, 뭔가 야구를 보는 간절함이 상당히 사라진 거 같음. ㅡ아직 초반이기는 한데 올해는 작년 같이 힘 발휘하는 것이 쉽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4, 5선발 쪽이 약한 게 문제인 듯. 선발진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게 작년 기아의 큰 힘이었는데. ㅡ사실 작년 기아 우승에는 두산이 wbc 때문에 초반에 해맸던 덕도 봤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경기 차이밖에 안 났지만. 그런데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