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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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인 영입

넥센과 사인&트레이드 형식으로 FA신분인 채태인을 영입 트레이드 대상은 17년 드래프트 신인 좌완 박성민 누군지 이름은 들어본적이 없으니 뭐라 평은 못하겠음 일단 채태인을 영입함으로서 우타 일색인 라인업에 좌타자를 추가 시켯고 이대호 1루 수비 부담도 덜어 주게 되었음 최준석 보다는 훨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듬

채태인을 사인앤트레이드로 영입?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1월 10일

근데 넥센이 원하는 선수는 아직 결정 안 된 거 같은데 막 터뜨려도 되는지 모르겠군요. 이대호는 지명으로 출장해도 될 일이고, 포철공고 3인방이 모두 없어졌으니(없어질테니) 대안도 필요하긴 했습니다. 박종윤을 채태인으로 대체한다라 생각하면 영 좋은 무브 같습니다. 다만 이대호와 동갑에 부상이 잦았던 과거사, 그리고 바...바...네. 야구랑은 관계 없지요.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개인적 공간|2017년 12월 20일

2015년 KBO는 1군 리그에 10번째 구단인 KT 위즈가 합류하게 되면서 시즌별 팀당 경기수가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났으며, 10구단 144경기 체제가 적용 된 이후 3번째 시즌이 종료 된 시점인 지금 KBO에서는 늘어난 정규시즌 경기수와 뛰어난 교타자들의 활약으로 최다 안타 역사에 개편의 바람이 불고있다. LG 트윈스의 박용택(38세),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29세), 넥센 히어로즈의 이정후(19세)가 그 개편의 바람을 이끄는 주인공 들이다. 먼저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선수는 이번시즌 38세의 나이로 175안타를 기록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38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장성호[2100안타]와 39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양준혁[2202안타]를 뛰어넘는 2225안타를

[관전평] 9월 8일 LG:넥센 - ‘안익훈 연장 10회 결승타’ LG 3연승으로 5위 탈환

LG가 3연승으로 5위를 탈환했습니다. 8일 고척 넥센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10-9로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2연속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LG는 넥센과의 시즌 상대 전적을 10승 1무 5패로 마무리하며 5강 경쟁 상대 넥센, SK와의 맞대결을 모두 마쳤습니다. 향후 맞대결에 대한 부담은 사라진 셈이지만 다르게 말하면 순위가 뒤진 상황에서 맞대결로 뒤집을 기회가 사라졌다는 의미로도 풀이될 수 있습니다. LG 타선 1회초 2득점 후 4회초까지 침묵 전날 예고된 넥센의 선발 투수 하영민이 고열로 경기를 몇 시간 앞두고 김정인으로 대체되었습니다. LG 타선은 1회초 김정인을 상대로 김재율의 1타점 우전 적시타 등 4안타를 묶어 2점을 선취해 그를 조기 강판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