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왕

포스트: 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9 posts

킹 아서: 제왕의 검 (2017) / 가이 리치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6월 12일

출처: IMP Awards 권력을 노리고 형 우써(에릭 바나)를 죽인 보티건(주드 로)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친 아서(찰리 헌냄)는 런던의 사창가에서 자라나 일대를 주름 잡는 건달이 된다. 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보티건이 마법 탑을 짓는 중에 수면이 내려가 바닥에 잠겼던 엑스칼리버가 나타나고, 동요하는 민심을 잡기 위해 칼을 뽑는 자를 찾는다. 바이킹과의 다툼 끝에 도망친 아서는 칼 뽑는 인력에 실려가고, 운명적으로 칼을 뽑게 된다. 아더왕 탄생기를 판타지풍으로 각색한 모험담으로 극화했다. 로마풍 이름을 아직 쓰고 있지만 아더왕 시대 실제 영국보다는 한참 화려하고 거대한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현대적인 옷을 입고 마법을 쓰며 셰익스피어극처럼 고풍스러운 영웅의 운명을 다룬다. 모호한 시대를 배경으로 상징 같은

아서 왕:검의 전설, 트레일러

아서 왕:검의 전설, 트레일러

가이리치 감독의 신명나는 판타지 영화. 주드로 분이 악역 볼티겐으로, 란 미드에서 젝스 역으로 나왔던 찰리 허냄이 아서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마초영웅과 섹시한 악역의 조화라니. 와 을 이어 이번에도 부녀자분들의 촉을 발동시킬 것 같은 영화로 기대됩니다. 그 와중에 데이비드 베컴도 나옵니다(...) 아서닦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이리치 분의 영화가 호불호가 심한데, 그 와중에 또 블록버스터를 맡으셨기 때문입니다. 가장 최신작인 맨 프롬 엉클이 스토리 방면에서 취약하다는 평, 셜록홈즈 시리즈를 보고 나서 스토리보다 편집스타일이 강한 장면만 기억에 남는 걸 보면, 이젠 잭스나이더 영화처럼 스토리보다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예고편입니다.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9일

이 영화에 관해서 초라영한다고 이야기 한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당시에는 별반 기대를 하지 않았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가이 리치의 셜록 홈즈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 이전에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들을 여럿 찍은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해 볼만한 여지가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번에도 제대로 능력 발휘를 했을 지가 기대가 되는 축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죠. 분위기는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마음에 듭니다.

에릭 바나가 "아서왕"에 합류합니다.

에릭 바나가 "아서왕"에 합류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7일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역시나 가이 리치의 원탁의 기사입니다. 지금 현재 멀린 역할에 디몬 하운스가 올라와 있는 그 영화 맞습니다. (참고로 원래는 이드리스 엘바였으나, 결국에는 스캐쥴 문제로 하차하고 디몬 하운스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이 리치 감독이 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데, 성공하면 6부작으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도 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꿈이 확실한지, 주드 로도 이 영화에 캐스팅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에릭 바나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에릭 바나는 이 영화에서 아더왕의 아버지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찰리 헌냄이 이 영화에서 아더왕을 하기로 되어 있던데,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