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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 원보를 모아야 하는 이유
630일째 플레이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매일 바뀌는 아내)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이템은 원보(元宝)라고 할 수 있다. 원보는 1원보당 2엔의 과금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고맙게도 게임상에서 무료로 지급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무료로 획득한 원보를 꾸준히 사용하면서 지금까지 플레이를 해왔으나 4주 전에 실시됐던 신규 캐릭터 아서 왕(아더 왕)과 귀네비어를 획득 가능한 왕자의 검(王者の剣) 이벤트를 접하면서 앞으로는 무료로 얻은 원보의 사용을 최대한 절제하여 원보를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왕자의 검 이벤트의 설정은 이러했다. 아서가 바위에 박힌 보검 엑스칼리버를 뽑으려 하고 있다. 그가 검을 뽑기 위해서는 100회의 응원이 필요하다. 응원 1회당 2
일본인은 오다 노부나가랑 잔 다르크랑 아서왕한테 뭘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지
166일본인은 오다 노부나가랑 잔 다르크랑 아서왕한테 뭘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지173노부나가 잔느는 그렇다치고 아서왕은 그렇게 인기 많았던가?175>>166 >>173 엑스칼리버의「이름」만 유명한 듯한, 이름만그러게요. 각 매체의 아서왕이나 잔다르크 모아서 정리해보면 대단한 일이 될 거 같은데 ㅋㅋ 167여성용 소셜겜이라면 영웅의 남체화 같은거 하고 있으려나169>>167 그야말로 그거 오토메겜 소셜겜에서 공략 대상에 군사 잔 다르크가 등장하는 작품이 있다168그렇구나 애초에 여성인 서번트의 남체화도 가능한가 세계는 넓네, 그치 카이니스?170잔 다르크는 항상 어둠 타락하고 있고171이쪽은 어둠 타락 아닌 언니 타락이니까172잔 다르크 남체화로 검색해보니 나오
왕이 될 아이
조 코니쉬 감독의 은 재밌는 작품이었다. SF라는 장르를 그릇으로 가져다가, 외계인 침공이란 뻔하고 흔한 밥을 깔고, 거기에 독특한 캐릭터들을 육회와 채소로 넣은 뒤 B급 양념을 가미해 신나게 비벼댔던 작품. 결과적으론 당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까지 가서 볼만 했던 작품이었다고 기억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 영화는 SF 대신 판타지라는 주형틀을 사용한다. 여기에 버무리는 게 또 그 아서왕 전설. 아, 영국 사람들은 질리지도 않나- 싶다가도 중간에 한 솔로와 츄바카, 프로도와 샘 와이즈갬지, 슈렉과 동키 등등 대중문화의 여러 아이콘들을 대놓고 언급하는 걸 보면서는 살짝 기대가 되더라. 아, 얘네도 그걸 알고 있어서 이 아서왕 전설을 필두로 대중문화 전반의 코드들을 대놓고
킹 아서: 제왕의 검 (2017) / 가이 리치
출처: IMP Awards 권력을 노리고 형 우써(에릭 바나)를 죽인 보티건(주드 로)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친 아서(찰리 헌냄)는 런던의 사창가에서 자라나 일대를 주름 잡는 건달이 된다. 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보티건이 마법 탑을 짓는 중에 수면이 내려가 바닥에 잠겼던 엑스칼리버가 나타나고, 동요하는 민심을 잡기 위해 칼을 뽑는 자를 찾는다. 바이킹과의 다툼 끝에 도망친 아서는 칼 뽑는 인력에 실려가고, 운명적으로 칼을 뽑게 된다. 아더왕 탄생기를 판타지풍으로 각색한 모험담으로 극화했다. 로마풍 이름을 아직 쓰고 있지만 아더왕 시대 실제 영국보다는 한참 화려하고 거대한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현대적인 옷을 입고 마법을 쓰며 셰익스피어극처럼 고풍스러운 영웅의 운명을 다룬다. 모호한 시대를 배경으로 상징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