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7, 8화-실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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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7화는 저번에 썼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밀려서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유감유감. 2. 덕분에 좀 축소해서 말을 해야할 것 같은데...7화에서는 '대비'가 중점이 되는 화였습니다. 새로운 사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던 레드가, 히디어즈와의 조우를 통해서 자신이 본래 있어야 할 장소, 본래 했어야 하는 사명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죠. 이는 어반에서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갑자기 조우하게 된 히디어즈에게 당황하면서도 레도는 즉각 반응에 들어가서 공격을 시작합니다. 베로즈가 하지 말라고 말리지만 전혀 듣지 않죠. 그리고 빔 병기가 수중에서는 비효율적임과 동시에 베로즈 마저 휘말릴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체임버가 충고하자 가장 원시적이면서도 야만적인 방법으로 히디어즈를 처치합니다. 껴안아서 으스러뜨려버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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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월드 위치스 united front 감상
대체 왜 당당한 바지를 자꾸 가리려고 하는지 통탄스러운 메인 이미지. 1. 요즘 핫한 폰겜이면 짭숨이지만 개인적으로 별 흥미가 안 가는지라+이번에 스토판 새 애니도 시작한지라 이걸 잡아봤습니다. 2. 장점 : 괜찮은 3D 모델링, 걍 시간때우기는 되는 스토리, 부분적이나마 여하튼 다 써준 성우. ...막상 장점을 쓰려고보니 영 쓸 게 없네요. 이 게임 자체가 그렇습니다. 엄청나게 모난 부분은 없는데 딱히 대단한 포인트가 없어요. 케이브도 제작에 협력해서 일단 슈팅게임 꼬라지를 갖춰놓긴 했습니다만 딱히 슈팅게임이 대단히 재밌다거나 뭔가 차별점이 있는 건 아니고 어차피 특별한 경우 아니면 2배속 오토나 돌리게 되죠. 어쨌거나 원작이 있고 그 팬층 노린 게임으로서 그나마 봐줄만한 점은 폰겜으로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