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Posts
134 posts
어린이날 선물 리턴즈 - 취성의 가르간티아 스페셜 퍼스트 BD
일전에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며 뽐낸 적(링크)이 있습니다. 아마 저의 도시개그를 항상 주목하시는 분들께선 다들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그 글에서 일본에 있는 지인이 어린이날 선물이랍시고 뭔가 보낸다는 이야길 적었는데, 그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뭐지뭐지...하고 뜯어보니 이런 게 나왔습니다. 이것은...그러니까...가...루...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엥? 뭐야, 이거 이번 분기에 하는 애니잖아. 근데 이게 무슨 블루레이? 이게 뭔가 싶어 메신저를 켰더니 마침 이 친구가 아직도 있더군요. 이번에도 편의상 A로 지칭합니다. 나: 헤이, 앙팡enfant. 보낸 게 도착했는데, 이게 대체 뭐야. A: 아, 그게 이제 갔나? 어떠냐. 감동이 밀려오지? 그 애니 속의 지구처럼 감동의 바다가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슈로대에 참전한다면?
이번 2013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은 '진격의 거인'이겠지만, 메카물에서는 '취성의 가르간티아'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먼치킨을 좋아하는 한쿡 사람들 취향에 맞는 작품이거든요. 거기다 군대 제대 후 느끼는 약간의 사회 부적응 상황까지... 본격 낙오 구닌 사회 적응물 - 출처 : 애니 플러스 - 원작을 만든 일본에서도 꽤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을 보면 완결 후 얼마 후에 슈퍼로봇대전에 출전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로봇 신작의 경우 슈퍼로봇대전에 출전하기가 까다롭습니다. 웬만큼 인기작의 경우는 잘 넣어 주지 않으니까요. 완결하고 금방 출연한 신작의 경우에도 기존 작품의 후속작이라든가 그랬습니다. 이렇게 신작들이 금방 로봇대전에 진출하지 못했던 것은 슈로대 내에서 왕고참들의 텃

취성의 가르간티아
뭐랄까, 살아가던 세상에서 떨어져 나온 소년이 있다. 그 소년이 살던 세상은 무척 단순해서, 세상의 목적에 부합하는 인간이라면 적합한 인간이고, 그에 어긋나는 인간은 낙오된다. 그 세상은 철저히 규격화된 세상이며, 목적이 뚜렷하다. 그런 세상에서 살던 소년이 어느날 다른 세상을 보게 된다. 그 세계는 규격화되어있지 않고 목적도 뚜렷하지 않다. 단지 세상의 목적에 맞게 살던 소년은 당황한다. 분명 더 넓은 세상에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진다. 우로부치 겐의 말에 따르면 뭐... 이런 이야기. 사회 초년생이 당연히 느낄수밖에 없는 문제가 아닌가. 뭐 이런걸 신경 안쓰더라도 충분히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느낌도 들고, 사회 초년생에 비유되는 레드가 주변인들

취성의 가르간티아
의외로 상당히 재밌는데... 뭐 레드의 구조신호를 포착한 인류동맹이 와서 원주민들 싹 쓸어버리고 지구점령하고 그러면 되는 이야기인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