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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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리턴즈 - 취성의 가르간티아 스페셜 퍼스트 BD

어린이날 선물 리턴즈 - 취성의 가르간티아 스페셜 퍼스트 BD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5월 15일

일전에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며 뽐낸 적(링크)이 있습니다. 아마 저의 도시개그를 항상 주목하시는 분들께선 다들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그 글에서 일본에 있는 지인이 어린이날 선물이랍시고 뭔가 보낸다는 이야길 적었는데, 그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뭐지뭐지...하고 뜯어보니 이런 게 나왔습니다. 이것은...그러니까...가...루...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엥? 뭐야, 이거 이번 분기에 하는 애니잖아. 근데 이게 무슨 블루레이? 이게 뭔가 싶어 메신저를 켰더니 마침 이 친구가 아직도 있더군요. 이번에도 편의상 A로 지칭합니다. 나: 헤이, 앙팡enfant. 보낸 게 도착했는데, 이게 대체 뭐야. A: 아, 그게 이제 갔나? 어떠냐. 감동이 밀려오지? 그 애니 속의 지구처럼 감동의 바다가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슈로대에 참전한다면?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슈로대에 참전한다면?

초효의 비밀아지트|2013년 5월 14일

이번 2013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은 '진격의 거인'이겠지만, 메카물에서는 '취성의 가르간티아'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먼치킨을 좋아하는 한쿡 사람들 취향에 맞는 작품이거든요. 거기다 군대 제대 후 느끼는 약간의 사회 부적응 상황까지... 본격 낙오 구닌 사회 적응물 - 출처 : 애니 플러스 - 원작을 만든 일본에서도 꽤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을 보면 완결 후 얼마 후에 슈퍼로봇대전에 출전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로봇 신작의 경우 슈퍼로봇대전에 출전하기가 까다롭습니다. 웬만큼 인기작의 경우는 잘 넣어 주지 않으니까요. 완결하고 금방 출연한 신작의 경우에도 기존 작품의 후속작이라든가 그랬습니다. 이렇게 신작들이 금방 로봇대전에 진출하지 못했던 것은 슈로대 내에서 왕고참들의 텃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작은학생|2013년 5월 14일

뭐랄까, 살아가던 세상에서 떨어져 나온 소년이 있다. 그 소년이 살던 세상은 무척 단순해서, 세상의 목적에 부합하는 인간이라면 적합한 인간이고, 그에 어긋나는 인간은 낙오된다. 그 세상은 철저히 규격화된 세상이며, 목적이 뚜렷하다. 그런 세상에서 살던 소년이 어느날 다른 세상을 보게 된다. 그 세계는 규격화되어있지 않고 목적도 뚜렷하지 않다. 단지 세상의 목적에 맞게 살던 소년은 당황한다. 분명 더 넓은 세상에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진다. 우로부치 겐의 말에 따르면 뭐... 이런 이야기. 사회 초년생이 당연히 느낄수밖에 없는 문제가 아닌가. 뭐 이런걸 신경 안쓰더라도 충분히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느낌도 들고, 사회 초년생에 비유되는 레드가 주변인들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작은학생|2013년 5월 12일

의외로 상당히 재밌는데... 뭐 레드의 구조신호를 포착한 인류동맹이 와서 원주민들 싹 쓸어버리고 지구점령하고 그러면 되는 이야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