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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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posts![[MCU 탐방] 전투력 측정기로 살펴보는 MCU 속 VS 놀이](https://img.zoomtrend.com/2018/01/09/c0225259_5a54762725243.gif)
[MCU 탐방] 전투력 측정기로 살펴보는 MCU 속 VS 놀이
물론 전투력 측정기는 아이언맨 수트. 1. 대전차포로는 아이언맨 수트 못 까부순다. 팩트 확인. 2. 치타우리 놈들도 아이언맨 수트 못 까부순다. 대신 좀 박력 넘치게 밀어제끼긴 함. 팩트 확인. 3. 울트론도 아버지의 옷에는 흠집 하나 못 내더라. 물론 비브라늄으로 업데이트 했던 울트론 프라임 시절과는 다르겠지만. 어쨌거나 팩트 확인. 4. 토르도 아이언맨 수트를 까부술 순 없으나 최소한 구길 수는 있는 것으로 판명. 아스가르디언들 중에서도 토르가 강한 축이긴 하니 웬만한 아스가르디언들 악력으로는 무소용일 아이언맨 수트. 팩트 확인. 5. 토르와 울트론도 못 까는 걸 캡틴은 까부순다! 물론 수트의 목 부근을 캡틴이 약점으로 인지하고 집중적으로 공격한 건 있지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https://img.zoomtrend.com/2017/11/14/c0225259_5a0a89f1c3b15.gif)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
수퍼히어로의 역사는 곧 수퍼 빌런의 역사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시리즈의 첫 편이 될 오리진 스토리 이후 작품들은 모두 홍보 마케팅과 팬들의 기대가 '등장하는 빌런이 누구인가'에 방점이 찍힌다. 까지 개봉했고, 이제 까지 남은 건 뿐. 이쯤에서 타노스까지 가기 이전에, 우리의 수퍼히어로들을 깔짝깔짝 건드려댄 놈들이 누구인지 그 면상들 한 번씩 들여다보자. 그전에 MCU 빌런들에게는 재미있는 특징들이 몇 가지 있는데, 우선적으로는 그들의 수퍼빌런 활동명이 누군가에 의해 딱 붙여지는 경우보다는 대사를 통해 지어진 다는 것이 재미있다. 물론 로키나 저스틴 해머처럼 따로 이명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어보미네이션과 옐로우 자

캡틴, 아이언맨, 토르 영화들 3편의 공통점?
아직 토르3: 라그나로크가 개봉 안한 시점에서 섣부른 글이 될수 있습니다만 저 셋은 각자의 영화 3편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들의 상징성과 같은 아이템을 포기/파괴/제거 됩니다. 얼핏, 그들에겐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닐만큼 중요한 아이템들인데요 토니는 아이언맨 슈트의 핵심이자 동굴에서 자아실현을 하게해준 아크리액터를 몸에서 제거하고 스티브 로저스는 캡틴의 상징 그 자체인 방패를 포기하고 그대로 떠나버리며 토르는 이제 망치가 부셔져 버렸습니다. 캡3과 아연맨3의 좋은점은, 저 핵심 아이템 없이도 그들이 아이언맨으로서, 캡틴아메리카로서 당당할수 있다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