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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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posts(영화) 어벤져스 ENDGAME보고 느낀 점 한 마디
1. 어제 낮에 용산 CGV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이에 관련된 글들은 뭐 수 많은 이글루리안들이 다 써주셨기 때문에 제가 더 이러쿵 저러쿵 할 말은 없군요.하지만 " I AM IRON MAN" 이 말 한 마디로 그간 10년간의 여정의 시작과 끝을 맺는데 충분한 명대사가 아닌가 싶군요. 뱀발1) 쥐가 ENDGAME의 1400만분의 1의 승리를 끌고 온 장본인이었던 것입니다. 찬양하라 쥐여!!! 뱀발2) HAIL HYDRA!! 아놔 ㅋㅋㅋㅋㅋ
[어벤져스 : 엔드게임] It's Been A Long, Long Time
먼저 해외평에서 보면서 6번정도 눈물을 흘렸다기에 아무리 마지막으로 10여년간의 시리즈가 끝난다고 해도 히어로 영화에서 그럴까 싶었는데... 당했네요. 와...두세번은 직격으로 ㅜㅜ 나이도 나이지만 장르를 많이도 섞고 워낙 얽힌 이야기가 많다보니 영화적으로는 그리 좋지만은 않지만 시리즈 팬으로서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총집편스러운 스토리지만 그만큼 팬들을 잘 신경써줬고 그만큼 밸런스를 맞춰놔서 무난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끝냈네요. 물론 전작인 인피니티워가 영화적으로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아쉬운거지 무조건 볼만한 영화입니다. 요즘 세대의 스타워즈라고 할 수 있을만한 시리즈인지라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쿠키영상은 없지만 스탭롤 이후에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어벤져스 엔드게임 후기
어벤져스 엔드게임 후기 내 맘대로 텐 1. 수뇌부만 남았네. 2.여기서 와인 실화냐. 3.샐러드 좀 먹으렴. 4.1970. 뉴저지. 5.양손에 갖춰진 무기. 6.대기권을 뚫은 무언가. 7.'나는 네가 누군지도 몰라. ' '이제 알게 될거야. ' 8.I'm Iron man 9.우리들의 11년. 10. 이제 쉬어도 돼. ------------------- 별관이니 적자면.정말 그냥 느낌 그대로 적자면.엄청 울었다.왜 울었는지도 모르겠음 ㅠㅠㅠㅠㅠ아니 아나???차 타고 극장 들어갈 때 부터 울 거 같았음.끝이라는 생각에. 나에게 있어서 마블 영화는 아이언맨 때부터 1년 중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대한 소소한 감상평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과거를 재현하는 방식 엄밀히 말해 나는 DC 팬이다. 정확하게는 배트맨 시리즈의 팬이고, 개중에서도 TAS와 아캄버스를 가장 아낀다. 2008년 이 처음 개봉하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 그때 한국에서 미국 코믹스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하위문화였기에 DC, 마블을 구분하기보단 그냥 이쪽 장르가 잘 됐으면 하는 생각밖엔 없었다. 불모지의 팬들은 다 그렇지 않겠는가. 한국에서 트레키의 존재를 아는 건 스타 워즈 팬들밖에 없는 것처럼... 이제 마블은 명실공히 최고가 되었다. 그리고 은 그간의 성원에 대한 보답이다. 우리가 이런 걸 했었지 하면서 지난 작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