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Posts
150 posts더 프레데터 (The Predator.2018)
2018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셰인 블랙’ 감독이 만든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 내용은 육군 소속 저격수인 ‘퀸 맥케나’가 인질 구출 작전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프레데터’의 공격을 받았다가, 프레데터를 무력화시킨 후 혼자 살아남아서 프레데터의 가면과 몇몇 장비를 증거로 남기겠다며 빼돌린 뒤 정부의 비밀 요원에게 체포되고. 진화 생물학자 ‘케이시 브래킷’이 정부에 고용되어 포획된 프레데터를 연구하려는 찰나. 프레데터가 깨어나 연구소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탈출했는데, 같은 시각 퀸 맥케나가 빼돌린 프레데터의 가면 및 장비가 집으로 배송되어 아스파거스 증후군을 가진 어린 아들 ‘로리 맥케나’가 천재성을 발휘하여 프레데터의 장비를 활성화시켰다가, 먼저 지구에 온 프레데터
점보그 에이스 & 자이언트 (Jumborg Ace and Giant.1974)
1974년에 일본, 태국 합작으로 ‘솜포티 샌즈’ 감독이 만든 SF 특촬물. 일본의 특촬물 점보그 에이스의 태국판이다. 내용은 태국 방콕에 새벽의 사원이라 불니는 ‘와투 아룬’에 보관되어 있던 보물이 그로스성의 외계인 ‘데몬고네’에게 도난당해 태국 당국이 혼란에 빠졌는데, ‘왓 포’에 있는 ‘거인’이 출동했다가 데몬고네의 부하인 ‘잔킬러 JR'에게 패하자, 왓 아룬의 ’수호 거인‘이 출동하고. 일본에서도 ’점보 에이스‘가 출동해 달을 무대로 삼아 데몬고네가 이끄는 괴수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일본의 ‘츠부라야 프로덕션’과 태국의 ‘차이요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을 했는데. 1974년에 태국에서 공개됐지만 일본에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차이요 프로덕션이 본작의 저작권을 주
더 프레데터 (2018) / 셰인 블랙
출처: IMP Awards 사냥을 추구하는 외계인 [프레데터]가 추락하지만 이미 예전 사건을 조사해 정체를 알고 있는 대비팀이 생포에 성공한다. 자신의 팀원을 잃은 맥케나(보이드 홀브룩)는 외계인의 장비를 챙겨 집으로 보내 숨기지만 정부에 사로잡혀 정신이상으로 몰린다. 지구인들이 [프레데터]의 존재를 알고 대비하고 있다가 사로잡지만 일이 꼬여 탈출한 [프레데터]와 새롭게 드러난 외계인의 행동 방식 때문에 위기에 몰리는 상황을 주인공 대원들이 해결하는 내용으로 만든 활극. 시리즈 정통 후속작을 표방했고 이전 영화와는 다른 무대와 상황으로 이야기를 꾸리고, 설정을 몇가지 더해 새 시리즈를 이어갈 씨를 부렸다. 여기에 원작이 공포 영화 같이 묵직한 분위기였다면 훨씬 가벼운 액션 영화로 다듬었다. 결론은 새로운
"Alf" 라는 작품이 리부트 된다더군요.
제목만 봐서는 설명이 힘들 수도 있지만, 과거에 "외계인 알프" 라는 작품이 TV에서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국내에도 방영이 된 바 있고, 상당히 좋은 평가를 보여준 적이 있기도 합니다. 사실 그 덕분에 이 작품을 저도 본 기억이 좀 있어서 말이죠. 상호아이 상황이다 보니 암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정말 오랜만에 리부트 된다고 합니다. 다만 TV에서 방영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제작 주체는 워너 브라더스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처음에는 후속작으로 기획에서 알프가 51구역에서 돌아오는 이야기를 구성 하려고 했다더군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