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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우주괴물 만나다 (Frankenstein Meets the Space Monster.1965)

프랑켄슈타인 우주괴물 만나다 (Frankenstein Meets the Space Monster.1965)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17일

1965년에 로버트 가프니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화성에서 ‘마르쿠잔 공주’를 제외한 모든 여자들이 핵전쟁으로 사망해, 마루크잔 공주가 자신의 오른팔인 ‘나디르 박사’와 함께 화성인 남자들을 데리고, 화성인이 멸종되지 않으려고 종족 번식을 목표로 삼아서 지구를 침공해 지구상의 모든 여자들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는데.. 때마침 미국에서 ‘스틸 아담 박사’가 개발한 안드로이드 우주 비행사인 ‘프랭크 사운더스’가 탑승한 우주 로켓을 발견하고선 지구에서 자신들의 우주선을 공격해 오는 걸로 착각해 격추시켜 푸에르토리코에 추락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국 ‘플로리다’와 푸에르토리코의 수도인 ‘산후안’에서 촬영됐다. 그래서 본제인 프랑켄슈타인 우주괴물 만나다 이외에 ‘화성의

SF코미디 영화 "황당한 외계인 폴" 리뷰

잡동사니|2017년 7월 15일

줄거리: 미국 만화 업계 최대의 이벤트 코믹콘에 참가하기 위해 영국에서 미국까지 온 만화 오타쿠 그레이엄 윌리 (사이먼 페그)와 클라이브 고링스 (닉 프로스트). 그런 그들의 또 다른 목적은 미국 서부에 흩어져있는 UFO 관련 명소를 둘러 보는 것. 즉시 캠프카로 드라이브를 즐기지만, 네바다 의 51 구역 을 통과하던 중 갑자기 자동차 사고를 만난다. 모습을 보고 접근한 둘의 앞에는 무려 진짜 외계인이 모습을 드러낸 것이었다. "폴"라고 자칭한 외계인은 60 년 전에 불시착 한 이후 정부 기관의 포로가 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그레이엄과 클라이브는 미국 문화에 물들어 버린 폴의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그를 고향별에 돌려 보내 주려 한바탕 소동을 벌이게 되는데…감상: 캐릭터도 좋고 개그도 좋고 반전도 예상 못했

에이리언: 커버넌트 (Alien: Covenant, 2017)

에이리언: 커버넌트 (Alien: Covenant, 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5월 9일

2017년에 리들리 스콧이 만든 SF 호러 영화. 2012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의 후속작이다. 에이리언 시리즈의 연대상으로 프로메테우스와 초대 에이리언 1 사이에 있는 작품이다. 내용은 2103년에 프로메테우스호의 실종으로부터 10년이 지난 뒤, 지구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외행성 식민지 개척을 위해 2000명의 사람을 데리고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으로 분석 완료된 오리에가-6 행성으로 향하던 커버넌트호가 항성 플레어와 충돌해 캡틴을 비롯한 승무원 몇 명이 사망한 후. 새로운 캡틴이 발탁된 뒤 정체불명의 신호를 잡아냈는데, 그 신호가 들려온 곳이 단 몇 주만에 도착할 수 있는 행성이라서 목적지를 변경해 행성 탐사에 나섰다가 탐사 대원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네오모프가 태어나 사상자가 속

엣지 오브 투머로우 Edge of Tomorrow (2014)

엣지 오브 투머로우 Edge of Tomorrow (2014)

멧가비|2017년 3월 6일

다름 아닌 SF 액션 영화에서 톰 크루즈가! 언제나 차밍 스마일을 놓치지 않는 헐리웃 영웅 톰 크루즈가 약골인 책상물림 장교를 연기한다니. 일단 설정의 도입은 신선하다. 그러나 우주의 기운이 톰 크루즈를 약골인 채로 가만 두질 않는다. 이쪽 장르의 조상님인 [사랑의 블랙홀]에서 시간의 신이 빌 머레이에게 인간미를 일깨워 준 것처럼, 이 영화에서 시간은 톰 크루즈를 전장에 내던져 생존 전략을 배우게 한다. 마치 시간의 신이라는 유저가 톰 크루즈라는 캐릭터를 조작하는 비디오 게임인 것만 같다. 같은 하루를 반복하며 미믹들의 패턴을 외우고 결국 오메가를 물리치는 결말. 원코인 클리어를 위해 오락실에서 몸 바쳐 사라진 수 많은 백원짜리 동전들에게 바치는 헌사와도 같은 영화다. 하루를 반복하며 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