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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더 프레데터 (2018) / 셰인 블랙
출처: IMP Awards 사냥을 추구하는 외계인 [프레데터]가 추락하지만 이미 예전 사건을 조사해 정체를 알고 있는 대비팀이 생포에 성공한다. 자신의 팀원을 잃은 맥케나(보이드 홀브룩)는 외계인의 장비를 챙겨 집으로 보내 숨기지만 정부에 사로잡혀 정신이상으로 몰린다. 지구인들이 [프레데터]의 존재를 알고 대비하고 있다가 사로잡지만 일이 꼬여 탈출한 [프레데터]와 새롭게 드러난 외계인의 행동 방식 때문에 위기에 몰리는 상황을 주인공 대원들이 해결하는 내용으로 만든 활극. 시리즈 정통 후속작을 표방했고 이전 영화와는 다른 무대와 상황으로 이야기를 꾸리고, 설정을 몇가지 더해 새 시리즈를 이어갈 씨를 부렸다. 여기에 원작이 공포 영화 같이 묵직한 분위기였다면 훨씬 가벼운 액션 영화로 다듬었다. 결론은 새로운
오션스8 (2018) / 게리 로스
출처: IMP Awards 사기로 5년을 살고 출소한 데비 오션(산드라 블록)은 절친 루(케이트 블랑쳇)를 만나 5년 동안 구상한 도둑질을 실행에 옮긴다. 까르띠에가 소장한 다이아몬드를 세상에 나오게 할 대상으로 헐리웃 스타 대프니 크루거(앤 해서웨이)를 점찍고 한물 간데다 재정 위기에 몰린 유명 디자이너 로즈 바일(헬레나 본햄 카터)을 한패로 끌어들인다. 사기와 도둑질에 필요한 전문가를 모아 크게 한탕을 하는 시리즈로 유명한 [오션스] 시리즈의 여자판 스핀오프 케이퍼 영화. 공식을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로 큰 도둑질을 화려하고 경쾌하게 마무리하는데 뭔가 앞뒤가 안맞는 (그럴싸 해보이는) 사기극의 앞뒤를 화려한 캐스팅으로 메운다. 캐스팅빨로 정면돌파하는 점이나 대놓고 원작 시리즈의 인물을 인용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