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바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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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웜 바디즈] 나름의 매력은 잘 갖춘 좀비영화
감독;조나단 레빈 주연;니콜라스 홀트,테레사 팔머<50/50>의 조나단 레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니콜라스 홀트와 테레사 팔머가 주연을 맡은 좀비 로맨스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으며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얘기해볼려고 한다. <50/50>의 조나단 레빈 감독의 두번째 연출작으로써 니콜라스홀트가 주연을 맡은 좀비 로맨스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나름의 매력을 잘 갖춘 좀비 로맨스물이라는 것이다.러닝타임은 95분 정도여서 이야기 전개가 빠르게 흘러가고 그래서 갈등도금새 풀리는 것이
4월, 5월 영화
4월 오빌리비언 : SF라서 비관적, 묵시록적, 비인간적 세계와 클론을 다룰 거라고만 생각했다. 오리지널에 99.9%에 가깝게, 아니 오리지널의 대외용 이미지를 99.9%에 가깝게 복제한 클론을 휴먼비잉에 끌어 안으려는 긍정적 결말이 신선했다. 솔직히 52호기와 재회한 여주인공의 표정때문에 나는 무척 화가 났다. 그 부분을 두고 같이 본 사람과 얘기를 나누다가 깨달았다. '비록 내가 널 동등한 존재로 인정해주겠지만, 어디까지나 누구도 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전제로 함.' 휴머노이드, 클론에 있어서 난 이런 인격체였어! 케이티 홈즈와 닮은 여

국내 박스오피스 '런닝맨' 1위에 오르다
'중천'의 조동오 감독, 신하균 주연의 액션 코미디 '런닝맨'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56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0만 2천명, 한주간 57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2억원. 2위와는 근소한 차이지만 괜찮은 시작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영화 제작비나 손익분기점이 얼마인지 알 수 있는 기사가 없어서 현황이 어떤지는 잘 판단이 안되는군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숨을 곳도, 피할 곳도, 믿을 곳도 없다! 한 때 ‘도망 전문가’로 명성을 날렸지만 이제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 어린 나이 ‘사고’를 쳐 얻은 18살 나이차 아들 기혁(이민호)과는 관계가 소원한 철부지 아빠지만 아들과 단둘이 살만한 집을 마련하는 것

2013-13. 영화, 웜바디스 & 집으로.
요즘 웜바디스 보다는 연애의온도를 더 많이 보시는 듯 하지만. 내용이 (핑크핑크신혼인) 저에게는 잘 와닿지 않을 듯 하여 선택한 좀비물입니다. (응?) 웃겨요. ㅋㅋ 관객들 다들 몇 번 빵 터지더라는. 가벼운 킬링타임용입니다. 이런 영화는 분석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아요. 월요일 낮, 맨 뒷 좌석에서 보았는데 상영관에 몇 분 안 계셔서 비매너이지만 살짝. 다 먹어. (나두 다 먹는데....) ㅡㅡㅡ 다음은 집에서 티비 채널 돌리다 보게 된 '집으로'입니다. 유승호의 깜찍한 시절...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었던 것 같은데. 험. 이 영화 다들 보셨나요? 2001년 영화더라구요. (언제 세월이 이렇게ㅠ) 유승호 외에 모든 출연진들이 충북 영동 오지마을의 현지 주민들이신데요, 참 잔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