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울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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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주변 가지 영화들을 관심있게 챙겨본다면 재미있지만 독립적인 액션영화로 생각하고 본다면 조금 어리둥절하고 재미없을수도. 선악의 구분이 확실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이게 뭐야? 라는 느낌으로 봤을 듯. 그리고 중간 다리역할이라 약간 액션이 약한것도 사실이고 - 쨌든 난 재미있었으니 됐음. 호크아이가 의외이면서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게 내심 흐뭇했다ㅋㅋ 다음달에는 매드맥스 개봉이구나! 이게 후속작이 나올줄이야~!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혹평이 꽤나 들려오길래 조금 불안하기는 했지만 관람을 마친 지금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극장 한가운데서 아이맥스로 관람한게 처음인데 적응이 안될 정도로 화면에 압도되더군요. 기회가 되면 4DX로도 한번 보고싶지만 시간이 될런지.... 뭐 내용을 짚고 넘어가는 거야 다른 분들이 다 잘 이야기 하셨으니 딱히 풀 썰은 없네요. 그냥 엔딩에서 헐크 모습 보자면 스파이디도 걱정이 된다는 거랑, 데오퓨 때도 그랬는데 진짜 저렇게 뛰어다니는데 퀵실버 신발밑창은 괜찮으거냐 정도?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스포일러 있음. 오랫동안 기다려온 어벤져스 2편. '어벤져스'로부터 3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온 속편이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쉴드는 붕괴됐고, '어벤져스'만 살아남아 토니스타크의 빌딩을 본부삼아 그 자리를 대신 하고 있다. 어벤져스는 리더인 캡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 헐크, '토르: 다크 월드' 이래 지구에서 살게 된 토르,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이끄는 아이언맨 등 기존의 어벤져스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언맨 3'에서 인공 지능 아이언맨을 연구하던 토니 스타크는 인공지능 컴퓨터 '자비스'가 이끄는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어벤져스 보고왔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었음. 아무래도 이번 작품은 타노스전으로 이어지는 전개가 되어야되다보니 많은걸 기대하긴 힘들었지만..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이제 여기에 스파이디, 소서러 수프림과 갤럭시팀까지 합류하면.. 정말 규모 커지겠군요. 문제는 인피니티 워전에 시빌워라는 소재를 꺼낸 이상 어벤져스간의 대립이 다뤄질텐데, 어떻게 다뤄질까요... 영화를 보면서 두가지 놀란점이 있는데, 첫번째로 생각보다 서울의 비중이 굉장히 많았고, 두번째로는 호크아이의 비중. 다만 두번째는 앞으로의 싸움이 워낙 비능력자에겐 가혹하기 짝이 없는 전장이 될 것이라 보기에 정리작업을 위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