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보고왔습니다.

Posts
어벤져스 보고왔습니다.

어벤져스 보고왔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었음. 아무래도 이번 작품은 타노스전으로 이어지는 전개가 되어야되다보니 많은걸 기대하긴 힘들었지만..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이제 여기에 스파이디, 소서러 수프림과 갤럭시팀까지 합류하면.. 정말 규모 커지겠군요. 문제는 인피니티 워전에 시빌워라는 소재를 꺼낸 이상 어벤져스간의 대립이 다뤄질텐데, 어떻게 다뤄질까요... 영화를 보면서 두가지 놀란점이 있는데, 첫번째로 생각보다 서울의 비중이 굉장히 많았고, 두번째로는 호크아이의 비중. 다만 두번째는 앞으로의 싸움이 워낙 비능력자에겐 가혹하기 짝이 없는 전장이 될 것이라 보기에 정리작업을 위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재밌었어요.

Related Posts

3 posts
역대 어벤져스 시리즈 로고

역대 어벤져스 시리즈 로고

어벤져스 (2012) 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어벤져스 3 인피니티 워 (2018) 어벤져스 4 엔드게임 (2019) 어벤져스 5 둠스데이 (2026 예정) 어벤져스 6 시크릿 워즈 (2027 예정)

UHD-BD 리뷰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9월 13일

어벤져스 시리즈는 영화를 좀 본다는 사람들끼린 별도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설명하면 마블, 히어로, 무비, 총집합, 지금까지 세 편 나옴 정도? UBD가 태동하기 전에 개봉한 2편까지는 이미 Blu-ray(이하 BD)로 출시되었지만, 디즈니가 이 엄청나게 잘 팔린 시리즈를 4K UltraHD Blu-ray(이하 UBD)로 재발매 하는 것은 이미 당연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디즈니 어벤져스 UBD 발매! 우와아앙!!' 같은 말을 쓸 필요도 없고... 결국 할 말은 그 또 나온 디스크(UBD란 이름의)가 '이미 BD를 산 사람이 또 살 가치가 있는가?'를 조명하는 것 정도겠습니다. 개중에서 특히 2편인 '에이지 오브 울트론'(원제 Avengers: Age of Ultron)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4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4

DID U MISS ME ?|2018년 5월 10일

개봉하고 나서 썼던 글. 일단 옮긴다. 괄호() 안은 지금 채워넣은 것. 0. 1편 보다가 토니 스타크가 핵탄두 들고 포탈로 날아들어갈 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다. ‘아, 저 양반 다음 편 때 저거 가지고 생색 엄청내겠네.’ 2편에서 드림스 컴트루. 뉴욕의 수호자이자 파워 오브 생색남. (그 때나 지금이나 뉴욕은 바람 잘 날이 없더라)1.뉴스 기사든 뭐든 제발 원작 가지고 비교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틀리다고 뭐라 하는 것 좀 안했으면 좋겠다. 뭐가 틀려, 그냥 다른거지. 이게 마블 영화지 마블 망가냐? 2.지금까지 일반관 2D -> 아이맥스 3D -> 아이맥스 3D 순서로 세 번 관람했는데, 확실히 볼수록 좋은 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