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울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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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감상 스포 있음)

25일 토욜 조조로 4D로 보고 왔습니다.조조라서 그런지 물이 좀 많이 튀더군요 ㄱ-4D 설명하는 화면에서 물이 뿜 했는데 전용고글 벗어서 닦아야 될 정도로 튀었음 ㄱ-;;여기저기 혹평이 많던데전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이런저런 생각하다 중간중간 놓친 장면도 좀 있어서 한번 더 볼 예정..일단 결론적으로 말하자면..타농부가 참전을 결정했고인피니티 스톤은 4개가 나왔네요.(토르가 스칼렛위치가 보여준 환영에서 본것도 총 4개)솔직히 이번 쿠키영상에서 최소 가오겔 관련으로 누군가 나올거라 생각했었는데요..(하다못해 콜랙터라도)현실은 타농부 참전선언 ㄱ-비젼 등장가지고 말이 많던데..솔직히 인지도가 바닥중에 바닥이라 적절하게 잘 투입했다고 봅니다.(까고말해서 저도 비젼에 대해선 옛날 횡스크롤 액션겜인 '더 어벤져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식상한 액션, 유닛 증가 그리고 혼란 가중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식상한 액션, 유닛 증가 그리고 혼란 가중

새날이 올거야|2015년 4월 25일

"아름답고 매력적인 한국에서 촬영해서 이전까지 공개되지 않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공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최첨단 기술과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진 최적의 촬영지다. 멋진 영화가 나올 것이다." 어벤져스2의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의 말이다. 조스 웨던 감독 역시 "이 영화를 사랑하고 서울을 사랑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이 두 가지를 한 군데에 담아 전 세계에 최초로 보여줄 것이다" 라고 언급한 바 있다. 무수한 화제를 양산했던 그 영화, 마침내 뚜껑이 열렸다. 어땠을까? 우선 또 하나의 멋진 작품 한 편이 탄생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비록 대부분이 CG로 구현됐다 해도 게임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수많은 유닛들의 움직임을 일일이 실사화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비교적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4월 25일

개봉하는 족족 다 보긴 하지만, 마블의 팬은 아니라구요! ...라고 말하게 만드는, 현행 최고 위력의 거대 영화 프랜차이즈 MCU. 하여간 화제의 신작 어벤져스 보았으니 간단 코멘트라도. - 역시나 전체적인 때깔은 최고. 단 서울 로케 장면 제외. 내가 얼마나 몰개성한 도시에 살고 있는지 ㅠㅠ - 액션 또한 화려하긴 한데 충분히 익숙해져서인가 최종전 포함 별다른 감흥은 못느낌. 헐크전의 그것만은 흥미진진. - 안그래도 주인공이 여럿인데 인물을 너무 늘리지 않았나. 물론 사공을 다스로 태우고 산으로 가지 않은건 대단하지만. - 분량을 쪼개 썼다지만 그래도 타이틀 롤인 울트론에게는 좀 신경써줬어야. 이래서야 그냥 중2병 환자잖아 ㅠㅠ - 팀원 개개인이 팀에 매몰되는걸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이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안녕하세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그간 여러가지 마블 히어로 영화 관람을 보상받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작인 어벤져스1을 너무 재미나게 봤던지라 후속작인 어벤져스2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습니다. 언제 개봉하나 싶었는데 시간은 확실히 흐르는군요. (참 빠르네...쩝;) 제 기준에서 액션 영화로서는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롱테이크씬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화려한 영상이 쏟아졌고 전반적으로 굵직한 전투들이 알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