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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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Jobs, 2013)...
시드니 출장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봤어요.가는 비행기에는 리스트에는 써 있던데, 실제 기내 상영 목록에는 없었고...돌아오는 비행기(콴타스) 안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사실 출장의 목적 등등을 생각해 보면 가면서 보면 더 재밌었다고 보는데...아무튼...(갈때는 그냥 퍼시픽 림을 봤는데 이런 블럭버스터 영화는 기내에서 보면 실례임...그리고 LAN항공의 버전은 엄청난 삭제/대사 변경을 끼얹은 버전) 영화가 왜 평점이 좀 낮은지 이해가 갑니다.사건이 기승전결...이런게 없고 거의 나열식입니다. 나열도 뭔가 주제를 갖고 나열했다기 보다는, 잡스 전기를 앞에서부터 펼치고 대충 몇몇 부분을 그냥 나열하다가 러닝타임(혹은 제작비)이 끝나서 급히 마무리짓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쉬튼 커쳐의 노력은 대단합니다
[잡스] 애쉬튼 커쳐는 노력을 많이 했지만..
감독; 조슈아 마이클 스턴 주연; 애쉬튼 커쳐, 조시 게드, 더모트 멀로니, 매튜 모딘 지난 2011년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애쉬튼 커쳐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도출품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애쉬튼 커쳐는 진짜 노력 많이 헀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는것이다.영화는 잡스가 2001년 아이팟을 발표하던때의 모습을 보여주면서시작한 가운데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1974년에서부터 1996년도의

잡스 - 낯 뜨겁다, 갈채의 범람
대학을 자퇴한 잡스(애쉬튼 커쳐 분)는 친구 워즈니악(조쉬 개드 분)이 취미로 제작하던 컴퓨터에 착안해 차고에서 애플 컴퓨터의 보드를 생산합니다. 두 번째 PC인 애플2로 인해 잡스는 성공가도에 올라서지만 애플이 기업의 형태를 갖추면서 주변 인물들과 갈등이 증폭됩니다. 조슈아 마이클 스턴 감독이 연출한 ‘잡스’는 애플을 창립해 IT 관련 기기로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한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입니다. 1974년 리드 대학 시절부터 2001년 아이팟을 처음 공개하는 애플 타운 홀 미팅까지를 묘사합니다. 애플의 창립 과정과 이사회로부터 축출된 뒤 다시 애플에 복귀하기까지의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러닝 타임은 잡스가 애플의 창립 멤버들을 축출하고 이사회와 마찰을 빚는 과정에 할애합니다

잡스 - 팬픽을 돈 내고 보기;;;
이번주는 정말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영화 자체가 각양각색인 주간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주간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두 편만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 편이 더 눈에 띄게 되었고 그 영화까지 추가하다 보니 세 편이 되었죠. 물론 이 영화도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와는 또 다른 잡스 관련 전기 영화가 준비중인데, 그쪽은 아론 소킨이 각본을 작성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이 영화에 외에도 스티브 잡스 전기 영화가 하나 더 준비가 되고 있다는 것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지금 영화 제작진으로 봐서는 이 영화보다는 아직 개봉하지 않은, 정확히는 아직까지는 각본단계에 머물러 있는 그 스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