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 낯 뜨겁다, 갈채의 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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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 낯 뜨겁다, 갈채의 범람
대학을 자퇴한 잡스(애쉬튼 커쳐 분)는 친구 워즈니악(조쉬 개드 분)이 취미로 제작하던 컴퓨터에 착안해 차고에서 애플 컴퓨터의 보드를 생산합니다. 두 번째 PC인 애플2로 인해 잡스는 성공가도에 올라서지만 애플이 기업의 형태를 갖추면서 주변 인물들과 갈등이 증폭됩니다. 조슈아 마이클 스턴 감독이 연출한 ‘잡스’는 애플을 창립해 IT 관련 기기로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한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입니다. 1974년 리드 대학 시절부터 2001년 아이팟을 처음 공개하는 애플 타운 홀 미팅까지를 묘사합니다. 애플의 창립 과정과 이사회로부터 축출된 뒤 다시 애플에 복귀하기까지의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러닝 타임은 잡스가 애플의 창립 멤버들을 축출하고 이사회와 마찰을 빚는 과정에 할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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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소니 넷엠디 N10~ 영입!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소니의 전성기는 워크맨과 넷엠디 그리고 바이오 노트북이 잘 나갈때 입니다 물론 브라비아 TV도 소니의 매출을 올려주는 역할을 했지만... 하나 하나씩 무너져 가기 시작했죠 http://blog.naver.com/cjhmk?Redirect=Log&logNo=222856809990&from=postView&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지금의 소니는 카메라로 먹고 사는 기업이 됐습니다 그 카메라도 점점 스마트폰에 잠식 당하고 있죠 미래적으로 봤을 때 소니는 돌파구가 필요한데... 그게 부족해 보이네요 소니 엠디가 나왔을 때는 정말 센세이션 했죠 스티브잡스도 소니에 많은 영감을 받았어요 얼마 전 구입한 소니의 넷.......

아이팟 1세대 클래식 mp3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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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2G 100만원에 판다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애플의 초기 아이폰 저도 우리나라엔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구입해서 출장갈때 마다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폰 2G죠 우리나라엔 3G부터 런칭한 아이폰입니다 스마트폰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이때까지만해도 스티브잡스가 너무 멋져보였던 시기였는데 하늘나라로 떠난 스티브잡스 다시 보고 싶긴하네요 책도 사고 많은 추억이 있었던 아이폰2G입니다 이때는 8기가도 대단했죠 ㅎㅎㅎ 무게도 좀 있어서 아주 그립감이 좋았어요 사용하지 않은 제품! 이걸 지금 개통 시킬 수 있으려나? 5G가 판치는 세상에 말이죠 추억의 AT&T입니다 언박싱 해보면... 비닐은 그대로 군요 역시 썩지 않습니다 뒷면은 실버 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