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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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posts![[Movie]마더! (Mother!, 2017)](https://img.zoomtrend.com/2017/11/01/b0364228_59f9dd83ce843.jpg)
[Movie]마더! (Mother!, 2017)
#1 더 숲 아트시네마 ((((((((((((((((((((((((((((((((((((((((((((스포주의))))))))))))))))))))))))))))))))))))))))))))))))))))) #2 기 빨리는 영화.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전작 중 유일하게 봤던 것은 블랙스완.레퀴엠 포 드림은 우울증에 걸릴까 영화로는 안 봤지만 너무 내용이 궁금해서 리뷰를 엄청나게 읽은 덕에 간접 우울증을 체험.노아는 제목부터 이것은 성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광고하는 것 같아서 영 안 끌렸다.천년의 사랑, 더 레슬러 다 안 봄.블랙스완은 개인적으로 엄청 재밌게 봤다. 중간중간 잔인한 장면도 있었고 충격적인 장면도 있어서 영화 보는 내내 온 몸을 웅크리느라 영화 끝나고 몸이 뻐근했지만.내 기준에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처음엔 조금 지루하다. 실제로 이 영화를 보고 펑펑 운 나는 여러명에게 이 영화를 추천했지만 끝까지 다 본 사람은 두명 뿐이었다. 그 중에 나같이 감동을 받은 사람은 한 명. 나는 무엇을 계기로 보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이 영화의 치명적인 문제는 아마 포스터가 진짜 재미없게 생겼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진짜 재미없게 잘 만든것 같다. 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는다. 아마 제니퍼 로렌스의 혹은 브래들리 쿠퍼의 팬이 아닌 이상 이 포스터만 보고 아무 스포일러 없이 영화를 보고자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대체 이 영화를 왜 보게 된거지? 나는 브래들리 쿠퍼도 제니퍼 로렌스를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영화를 좋아한다. 티파니는 미친여

영화 '마더'를 보고... 스포일인지 모르지만 느낀 점 그대로...
뜬금 없이 영화를 보자고 하길래 마지못해 본 영화 '마더' 포스터에 쓰여진 "두려움이 너와 함께하리라" 라는 문구는 사실... 이 영화는 절대 공포영화가 아니다.성경을 모티브로 재해석? 한 영화라고들 여러 리뷰들이 있지만, 나 개인적으론, 재해석이라기 보다는 보는 이마다 조금씩 느낌이 다를 것 같다고 본다. 포스터에서만 봤을대, 마더 주인공 "제니퍼 로랜스" 얼굴은 마치 성모 마리아 상 같다. (부분 부분 조각이 떨어져 나간 듯한 것이 더욱더) 길게 장황하게 쓸 필요 없이....그냥 내 느낌음... 남자 주인공 "하비에르 바르뎀"이 신(하나님)으로 표현되었고, 그의 아내 여자 주인공 "제니퍼 로랜스"는 성모 마리아로 표현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남자(신)이 여자(와이프)에게 요구하는 것은 오로지 인
![[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https://img.zoomtrend.com/2017/10/24/c0014543_59edb17e965c5.jpg)
[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
블랙 스완, 노아로 좋아하게 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차기작으로 워낙 기대작이라 최대한 정보를 피해서 다행이었던 작품입니다. 종교적 색채가 이번에도 있지만 기독교 한정은 아니고 연출이 정말 신경을 잘 긁게 대단한데다 재기발랄한 스토리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 올해의 영화 중 하나인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역시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만하며 일행은 영화는 좋지만 취향에 영 안맞는다는 평을.... ㅜㅠ 그래도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과 제니퍼 로렌스 팬이라면 더욱더~~ ㅜㅜ)b 묘하게 옛날 작품인 나의 지구를 지켜줘가 생각나는 ㅎㅎ 딱 하나 아쉬웠던건 일반적인걸 위해 남녀 역할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 정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딱



